부동산
여의도 핵심 재건축 단지인 시범·목화아파트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강남 압구정에 이어 여의도에서도 대형 건설사 간 '하이엔드 수주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는 최근 나란히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여의도 재건축은 그간 각종 규제와 사업성 논란으로 속도 조절이 이어져 왔지만 최근 정비계획 정비와 시장 분위기 변화가 맞물리면서 핵심 단지들을 중심으로 사업이 급물살을 타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시공사 선정은 단순한 수주 경쟁을 넘어 '하이엔드 브랜드' 간 경쟁 성격이 짙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 주로 펼쳐지던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이 여의도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여의도는 금융 중심지이자 한강변 입지라는 상징성을 갖춘 만큼 향후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핵심 주거지로 평가된다. 시범아파트는 여의도동 50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규모 단지로 여의도 재건축 단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59층, 총 2491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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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다자녀 잔금 할인"…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분양
두산건설이 오는 15일 부산 구포동 일대에 들어서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13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 북구 구포동 99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명역이 바로 앞에 있는 역세권 입지다. 도보권에는 KTX와 부산도시철도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도 있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 이용이 쉽고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동부산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교육·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와 맞닿은 가람중학교를 비롯해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뉴코아아울렛,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고 화명생태공원과 대저생태공원 등도 인근에 있다.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부산시 출산 장려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돼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 중 최초 계약자에게는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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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현대車와 손잡고 자율차 전담팀 구성…"테슬라 제친다"
국토교통부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자율주행 조기 상용화에 본격 속도를 낸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자율주행팀을 꾸리고 내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을 목표로 기술 개발에 나선다. 국토부는 테슬라를 뛰어넘는 'K-자율주행' 모델을 확보해 기술 수출 등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최근 자율주행차 관련 규제 혁신을 주문한 만큼 민관 협력 자율주행 드라이브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민관 협력 기반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출범━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에 참석, 민관협력 자율주행팀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자율주행팀은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 등 자율차 기술을 확보한 다수 민간 기업이 참여한다. 정부는 기술 실증을 비롯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한다. 국토부는 지난 4월 광주 전역을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자율주행차량 200대를 투입해 광주 주거지와 상업지 등 실제 생활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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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29일까지 온라인 접수
한미글로벌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한미글로벌은 오는 29일 자정까지 한미글로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입사원 희망자들의 지원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실무 발표 면접, 경영진 면접, 채용 건강검진 등을 거쳐 최종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한다. 이번 채용은 원전 사업 참여 확대와 미국, 폴란드, 사우디 등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추진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채용부문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분야의 PM(건설사업관리) 직무 등이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8월 졸업 예정자로 2026년 8월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외국인 지원자에게도 동일한 자격 요건이 적용된다. 관련 직무 경력 3년 이하의 경력 보유자도 지원할 수 있다. 건축·토목·기계·전기 분야 전공자와 관련 기사자격증 소지자, 어학능력 우수자 및 제2외국어 가능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유자녀 지원자는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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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자저감 전담조직 신설…AI 기반 전사 품질경영 강화
롯데건설이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품질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기존 '사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디지털·AI 기반의 '사전 예방' 중심 관리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롯데건설은 전사 차원의 '하자저감 TFT(테스크포스팀)'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CS부문과 건축공사, 기전, 기술연구원 등 핵심 조직이 참여해 설계·시공·준공 전 단계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현장 간 품질 편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롯데건설은 표준시방서를 기반으로 기술 기준을 전면 정비했다. 입찰 및 현장설명서 기준을 보완하고 설계부터 시공·점검까지 일관된 기준이 적용되도록 세부 지침을 실무 수준으로 구체화했다. AI 기반 품질관리도 도입한다. 모바일·웹으로 수집된 현장 데이터를 분석해 품질 이슈를 사전에 예측하고 반복되는 하자와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파악한다. 점검은 '통합 체크리스트'로 표준화해 신뢰도를 높이고 결과는 실시간 공유해 즉각 대응하도록 했다. 준공 이후까지 고려한 관리 체계도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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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 짓기 쉬워진다…서울시, 생태면적률 의무 제외
서울시가 북촌·서촌 등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건축 시 적용되던 '생태면적률' 의무 규제를 완화한다. 전통 한옥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해 생태면적률 의무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한옥 보전과 사업성 확보를 동시에 노린 조치로 해석된다. 서울시는 '규제철폐 176호' 조치로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을 생태면적률 의무 확보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서울특별시 생태면적률 운영지침'을 개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지는 북촌·서촌·인사동 등 서울 시내 10개 건축자산 진흥구역이다. 생태면적률은 건축 시 대지 면적의 일정 비율 이상을 녹지나 자연순환 공간으로 확보하도록 하는 제도다. 일반 건축물은 통상 대지면적의 20% 이상을 자연지반녹지·옥상녹화·수공간 등으로 조성해야 한다. 문제는 한옥의 구조 특성상 기존 기준 충족이 쉽지 않았다는 점이다. 한옥은 기와지붕 구조로 옥상녹화 적용이 어렵고, 회벽·목재 창호 특성상 벽면녹화 설치에도 한계가 있다. 마당과 기단 중심 공간 구성으로 자연지반 녹지 확보 역시 쉽지 않아 현장에서는 제도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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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세금, 8억까지 뛸까..."팔아? 말아?" 강남 집주인들 셈법 '복잡'
━"모든 세낀 집 실거주 유예"…정부, 비거주 1주택자로 의무 유예 확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임대차 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은 주택을 매수하는 경우 올해 말까지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하는 경우에 한해 실거주 의무가 유예된다. 정부는 또 토허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가 사실상의 갭투자 허용이라는 지적과 관련, 새로운 갭투자를 용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토허구역 내에서 임대 중인(또는 전세권이 설정된) 주택을 매도할 경우, 임대차계약 종료일까지 매수자의 입주를 유예하는 대상을 비거주 1주택을 포함한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주택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한 결정이다. 앞서 정부는 다주택자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다주택자가 매도한 주택에 한해 실거주 의무 유예를 적용했다. 원칙상 토허구역 내 주택 매수자는 토지거래허가 이후 4개월 내 입주해 2년간 거주해야 한다. 국토부는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에 대해 "일부 다주택자가 매도한 주택에만 적용되면서 발생한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임대 중인 주택에 대한 매도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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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부동산 '잠김 해제' 버튼 고민할 때
"한 달 사이에 매물 1만개가 증발했네요. 지금 올라와 있는 매물이 사라지면 더 줄어들 것 같아요. " 최근 취재 과정에서 만난 한 부동산 중개인의 말이다. 체감 시장을 반영하듯 매물 감소에 대한 불안이 드러난다. 막연한 불안감이 아니라 실제 시장 흐름과 맞닿아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양도소득세 중과는 다주택자의 매도를 유도해 시장 유동성을 높이려는 취지가 강하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중과 부활을 예고하고 4월까지 강남권과 한강벨트에서는 급매 성향이 매물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시장에서는 이전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매물 출회가 멈추고 보유가 강화되며 거래가 위축되는 것이다. 사실상 '잠김' 상태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지배적이다. 이 같은 분위기 변화는 전세시장에 더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 매도 대신 임대 유지가 늘고 기존 세입자와의 재계약 비중이 높아지면서 시장에 새로 공급되는 전세 물건이 줄어드는 구조다. 여기에 입주 물량 감소까지 겹치며 전세가격은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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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없어도 된대"...14억 시세차익, 초대형 '로또청약' 온다
서울 핵심지역에서 최대 14억원 이상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물량이 잇따라 풀린다. 공급부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기존 분양가 수준으로 공급되는 '로또청약' 성격이 짙어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12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대 '용산호반써밋에이디션' 전용 105㎡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13일 진행된다. 기존 계약자가 불법전매 등 공급질서를 교란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분양계약이 취소된 뒤 재공급되는 사례다. 이번 청약은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주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청약수요가 대거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단지는 지하 8층~지상 39층, 1개동, 총 11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이다. 용산역과 신용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지난해 3월 입주를 마쳤다. 분양가는 2023년 최초 공급 당시 수준인 19억8160만원이다. 같은 단지의 전용 84㎡가 지난해 11월 29억75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해 평형 대비 10억원 이상 시세차익이 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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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업계 보호 영구화' 입법에… "종합건설과 갈등 키우는 셈"
상호 업역제한을 사이에 둔 종합건설업계와 전문건설업계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문건설업 수주제한 금액 보호구간의 일몰제 종료가 올해로 예정된 만큼 각 업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한다. 건설업 전문가들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의 입법시도가 오히려 갈등을 더 키운다고 지적한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상호시장제도의 개선을 강하게 주장했다. 정부가 2021년부터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간 상호시장 진출을 제도적으로 허용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각종 추가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이다. 특히 상호시장제도 시행 이후에도 종합건설업체 쪽으로 수주쏠림이 계속됐다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전문건설협회는 지난달 28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원서 40만8391부를 국토부에 전달했다.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을 면담하기도 했다. 전문건설협회는 "대형 종합건설업체들이 전문공사 시장에까지 무차별적으로 진입하면서 수많은 전문업체가 일감을 잃고 존립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전문건설보호구간이 올해말 일몰예정인 만큼 상호시장제도를 폐지하고 보호구간 확대 및 영구화를 포함한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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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박인철(금호건설 대외협력담당 상무)씨 빙부상
■신권희(향년 94세)씨 별세, 신해균·신연우·신민경·신수경씨 부친상, 소영순씨 시부상, 장동기·전재일·박인철(금호건설 대외협력담당 상무)씨 빙부상 = 12일, 해남국제장례식장 본관1호, 발인 14일 오후 2시, 장지 북일면 흥촌리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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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속 부산 '알짜' 신축…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분양
최근 공사비 상승으로 신축 아파트 분양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부산 동래구 안락동 일대에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를 공급한다.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부산 안락동 일대에 공급되는 신축 브랜드 대단지다. 단지 외관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문주가 적용된다. 일부 동에는 경관조명을 갖춘 옥상 구조물과 측벽 디자인을 적용해 야간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평면은 수요자 선호를 고려해 다양하게 구성했다. 전용 74㎡A는 3베이 판상형 구조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전용 76㎡A는 아일랜드장을 적용한 타워형 구조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주력 평형인 전용 84㎡A는 이면 개방형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채광, 조망을 강화했다. 안방뿐 아니라 침실에도 드레스룸을 배치해 수납 효율을 높였다. 세대별 전용 지하 창고와 시스템 이중창, 유리 난간도 적용된다. 푸르지오 옵션 상품인 라이프업 스타일링, 라이프업 키친 등을 통해 마감재와 수납공간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전체 대지의 약 37%를 조경 공간으로 계획한 단지 설계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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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건축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1900가구 한강조망 제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목동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9일 열린 2026년 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희림건축을 목동1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설계자로 선정했다. 이번 설계사 선정에 따라 희림건축은 목동 12, 14단지에 이어 1단지까지 설계권을 확보하게 됐다. 투표 집계 결과 희림건축은 총 802표를 획득해 에이앤유건축(370표)과 동일건축(122표) 등 경쟁사들을 큰 격차로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희림건축은 목동1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특화 설계를 중심으로 한 '더 퍼스트 목동'(THE FIRST MOKDONG) 설계안을 제안했다. 설계안에는 △1900가구 한강조망 최대 확보 △한강조망 특화 프리미엄 스카이브릿지 △3. 05m 목동 최대 천장고 확보 △지하철 직접 연결을 통한 초역세권 단지 구현 △5km 용왕산, 안양천 연계 그린네트워크 제안 등이 담겼다. 희림건축은 목동 재건축 단지에서 전해진 잇따른 승전보에 힘입어 송파구 '올림픽 재건축 3대장'(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기자촌, 아시아선수촌) 수주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