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금융위 가계부채관리방안에 부동산시장 초긴장 정부가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만기연장을 제한하고 가계대출 총량까지 강하게 조이면서 부동산 시장이 '수요 억제와 매물 증가'라는 이중 압력에 직면했다. 부동산시장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매물 출회가 늘어 가격 하방 압력이, 중장기적으로는 임대 공급 축소에 따른 전월세 불안이 각각 가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1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가계부채관리방안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수도권 및 규제지역 아파트를 담보로 한 다주택자·임대사업자의 주담대 만기연장이 제한된다. 금융위는 또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1.5%로 전년보다 낮추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P2P) 대출까지 규제를 확대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와 관련, 시장 전반의 유동성을 동시에 죄는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번 조치가 단순한 대출 억제를 넘어 대출 기반 부동산 투자 구조를 정조준한 정책이라고 해석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다주택 보유자의 레버리지 구조를 점진적으로 정상화하려는 의도가 담겼다"며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맞물리면서 유동성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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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불광·구의동 등 6곳 신통기획 재개발…정비기간 12년으로 단축
서울시가 구로·불광·구의동 등 6곳을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추가 선정했다. 정비사업 기간을 기존 18. 5년에서 12년으로 단축하고 구역 지정도 2년 내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개봉동 66-15, 구로동 792-3, 은평구 불광동 442·445, 서대문구 옥천동 123-2, 광진구 구의동 46 등 6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는 총 154곳으로 늘었다. 선정 지역 면적은 개봉동 10만9371㎡, 구로동 5만8472. 7㎡, 불광동 442 일대 10만9364. 8㎡, 불광동 445 일대 8만9536. 8㎡, 옥천동 9863. 5㎡, 구의동 10만5957. 2㎡다. 시는 '신속통합기획 2. 0'을 적용해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 관리를 강화한다. 이에 따라 정비사업 기간은 평균 18. 5년에서 12년으로 단축된다. 정비구역 지정도 기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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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BMW…차량 10만7158대 리콜 들어간다
현대·기아·BMW 차량 11만여 대가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37개 차종 10만715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의 경우 코나 전기차 등 4개 차종 3만7690대가 대상이다. 배터리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고전압배터리 문제 발생 시 사전에 감지하지 못해 고전압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오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차의 경우 니로 전기차 1590대가 대상이다. 배터리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고전압배터리 문제 발생 시 사전에 감지하지 못해 고전압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오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비엠더블유의 경우 520i 등 32개 차종 6만7878대가 대상이다. 스타터 모터 내부 부품 단락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3월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한편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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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정비사업 문턱 낮춘다…조합설립 동의율 완화·용적률 특례 도입
노후 주택이 많은 지역도 보다 쉽게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25일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및 하위법령 개정안이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은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등 주민 부담은 낮추고 사업 속도는 높이는 내용이다.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노후·저층 지역을 소규모(1만㎡ 미만)로 신속히 정비하는 사업으로 자율주택정비, 가로주택정비, 소규모재개발, 소규모 재건축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국토부는 이번 개정을 통해 사업 절차를 간소화하고 용적률 등 각종 건축 특례 혜택을 주기로 했다. 먼저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조합 설립 인가를 위한 주민 동의율은 완화한다. 가로주택정비, 소규모 재건축, 소규모재개발 동의율을 각각 5%포인트(p)씩 완화한다. 현재 가로주택정비·소규모재개발 사업 동의율은 토지 등 소유자의 80% 이상이다. 법 개정에 따라 토지 등 소유자의 75% 이상이 동의하는 경우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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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다문화가정 청소년에 기부금 전달…'선한 영향력' 전파
금호건설이 저소득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과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호건설은 지난 2004년부터 한국펄벅재단과 인연을 맺은 이후 저소득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5명의 수혜 학생들이 금호건설의 지원을 받아 무사히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다. 금로건설은 올해도 중학생 2명을 선발하고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교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전달식에서는 그동안 후원을 받은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가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편지를 통해 경제적인 걱정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해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전달된 기부금은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과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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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수1지구에 '헬스케어 컨시어지' 첫 선…차헬스케어와 맞손
GS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이하 성수1지구)에 자이(Xi) 커뮤니티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첫 도입하기로 했다. GS건설은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1지구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건강 및 웰니스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지원 등 입주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이(Xi) 입주민들은 아파트 커뮤니티에 적용될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주거단지 내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함께 진화된 라이프 케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는 성수 1지구에 첫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적용 단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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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훈풍 올라탄다"…SK에코플랜트 '반도체 전문가 3기' 배출
SK에코플랜트와 SK에코엔지니어링이 반도체·AI 인프라 전문 인력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체 제조시설(FAB)과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대학 연계 석사 과정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SK에코플랜트와 하이테크 플랜트 부문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은 지난 24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하이테크솔루션 학과' 석사과정 3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3기 졸업생은 총 8명으로 전원 반도체 관련 현업 조직에 배치됐다. 하이테크솔루션 학과는 양사가 2022년 성균관대와 협력해 개설한 교육부 정식 인가 석사 과정이다. 단순 위탁교육이 아니라 졸업 시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정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커리큘럼은 반도체 제조시설 건설을 포함한 하이테크 건설엔지니어링 기반 기술과 함께 인공지능(AI), 건설정보모델링(BIM), 디지털 트윈 등 첨단기술 역량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장 실무와 이론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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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원박람회를 소개합니다"…서울시, 정원도슨트 모집
서울시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시민과 해외 관광객에게 정원 작품과 행사 안내를 한국어와 영어로 소개할 '정원도슨트' 9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약 6개월간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위해 한국어 해설사 6명, 영어 해설사 3명 등 총 9명의 정원도슨트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3월 10일(화)까지 진행된다. 외국인 관람객 응대를 위한 글로벌 해설 역량이 평가 기준이며 서울시민정원사, 숲해설가 등 관련 자격 보유자 및 유사 해설 경력자는 우대한다.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리집과 서울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통해 3월 30일 대상인원을 1차 선발한 뒤 정원·식물 이해와 해설 기법 등을 포함한 전문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 수료 결과를 반영해 4월 20일 최종 선발이 이뤄진다. 사전교육은 4월 8일, 4월 15일로 1차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선발된 정원도슨트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을 중심으로 정원 해설과 행사 안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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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옛 한국감정원부지 38층 복합개발…공공기여 3630억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지상 38층 규모의 국제업무 복합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25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옛 한국감정원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강남구 삼성동 171-2번지 일대 1만988. 5㎡ 부지다.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된다. 도입 시설은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특화전시시설 등이다. 개발 규모는 용적률 800% 이하, 건폐율 60% 이하가 적용되며 지하 7층~지상 38층 규모로 조성된다. 국제업무·비즈니스·문화 기능이 결합한 복합공간으로 계획됐다. 공공기여율은 41. 25%로 환산 금액은 약 3630억원이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 등 기반시설 확충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민간 개발에 따른 공공성 확보를 위해 사전협상을 거쳐 마련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18일 열람공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이번 심의에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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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서울대입구역 800%·150m 완화…관악 고밀개발 신호탄
서울 관악구 봉천·서울대입구역 일대의 개발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역세권 고밀 복합개발이 본격화된다. 일반상업지역 용적률이 최대 800%까지 상향되고 최고높이도 150m까지 허용되면서 서남권 핵심 상권의 스카이라인이 크게 바뀔 전망이다. 서울시는 24일 열린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봉천지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는 남부순환로를 따라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을 포함하는 관악구 핵심 중심지다. 관악로가 남북으로 관통하는 광역 교통 요충지로, 특히 서울대입구역은 일평균 약 9만명이 이용하는 대표적 역세권이다. 20대 인구와 1인 가구 증가세가 뚜렷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소형 주거·업무·상업시설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계획 변경의 핵심은 밀도와 높이 규제 완화다. 일반상업지역 용적률은 기존 간선변 600%, 이면부 450%에서 일괄 800%로 상향된다. 최고높이도 간선도로변 60~80m에서 150m까지 완화된다. 최대개발규모는 폐지되고 공동개발 지정·권장도 축소돼 사업 추진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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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지구 용적률·높이 완화…역세권 개발 탄력
서울시가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일대 신대방지구의 용적률과 최고 높이를 대폭 완화하며 역세권 개발에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열린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신대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는 신대방삼거리역 일대로 서측에는 보라매역(7호선·신림선), 동측에는 장승배기역(7호선·서부선 예정)이 위치해 있다. 광역교통 접근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번 계획은 2014년 이후 변화한 지역 여건을 반영해 추진됐다. 증가하는 역세권 유동인구에 대응해 저층부 가로활성화 용도를 도입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변경안에 따르면 근린상업지역 용적률은 300%에서 600%로, 준주거지역은 250%에서 400%로 상향된다. 최고 높이는 근린상업지역 70m에서 100m로, 준주거지역은 40m에서 90m로 완화된다. 또 실현 가능성이 낮았던 공공보행통로와 벽면한계선을 삭제하고 공동개발 지정·권장을 축소했다. 최대개발규모도 폐지해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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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스포츠월드 부지 복합개발 확정…공공체육·문화거점 조성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부지가 공공체육시설과 문화복합공간을 갖춘 복합개발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4일 열린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KBS스포츠월드부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저이용 상태인 대규모 부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지역 거점으로 재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민간 체육시설은 공공체육시설로 전환하고 최신화된 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해 주민 이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보행 환경 개선도 병행해 주변 생활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민간의 저이용·유휴토지와 공공 재원을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구단위계획과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통해 도시·사회 여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통합적 도시관리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향후 주민 재열람공고 절차를 거쳐 지구단위계획과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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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30억 규모' AI시티 혁신 기술 사업 공모
정부가 총 3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시티 구현을 위한 혁신 기술 발굴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AI 시티 혁신 기술 발굴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부터 추진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을 통해 축적된 민관 협력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AI기술을 도시 현장에 적용·검증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도시 분야 AI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실제 도시 현장에서 사용된 기술 성능과 효과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토부는 AI 도시 인프라, 교통·물류, 안전·생활, 에너지·환경, 헬스·교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 분야 전반에 해당되는 사업을 선정할 방침이다. 올해 관련 사업 규모는 총 30억원으로 6개 기술을 선정하고 기술당 5억원 이내 실증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계약 체결 이후 올해 12월까지 실증 사업을 수행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일정 기간 서비스 운영을 통해 충분한 실증 경험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