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29일 신임 부사장에 신현갑, 오병건, 김흥운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재무담당인 신 부사장은 국민은행 재무관리그룹 부행장과 지주회사 설립기획단장을 역임했다. 인사 담당인 오 부사장은 국민은행 여신그룹 부행장을 지냈고, 전산담당인 김 부사장은 국민은행 전산정보그룹 부행장을 겸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