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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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피지컬AI 플랫폼'에…카이스트 출신 창업가 솔루션 쓰였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실시간 AI(인공지능) 모션캡처 스타트업 무빈이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용 휴먼 모델 '소마(SOMA)'의 출시 협력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마는 인간의 움직임을 피지컬 AI가 학습하는 데 활용하는 AI 모델이다. 파편화된 3D 인체 모델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프레임워크로, 서로 다른 규격과 해상도의 모델을 단일 위상 구조로 매핑해 모션 데이터의 통합과 재사용을 지원한다. 엔비디아가 최근 AI 콘퍼런스 'GTC2026'에서 공개했다. 무빈은 2023년 8월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의 컴퓨터 그래픽스 연구실 소속 연구원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라이다 기반의 실시간 모션캡처 솔루션 '무빈 트레이싱'을 개발하고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RAI인스티튜트 등에 이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는 엔비디아의 소마 런칭 파트너로 참여해 인간 동작 데이터를 소마의 로보틱스 워크플로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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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 크리에이터 기업가 투자 전용 펀드 결성… 국내 최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액셀러레이터(AC) 프라이머가 '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투자조합 1호'를 결성하고, '조코딩 AX 파트너스'에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라이머는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생태계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프라이머는 크리에이터가 보유한 강력한 팬덤과 이를 통해 확인된 시장 수요가 초기 스타트업의 생존율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번 펀드는 모두의캠퍼스 창업자이자 당근 리드 출신인 노태준 파트너가 대표펀드매니저를 맡아 주도한다. 여기에 이니시스·이니텍 창업자인 권도균 대표를 비롯해 전 '신사임당' 채널 운영자로 알려진 주언규 파트너 등 업계 베테랑들이 참여했다. 프라이머의 첫 투자처는 조코딩 AX 파트너스다. 이 회사는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와의 인터뷰로 주목받은 72만 유튜버 '조코딩' 조동근 공동대표와 네이버, 카카오를 거쳐 당근 테크리드 출신인 문경원 공동대표가 설립한 AX(AI 전환)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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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야간 매출 269만원 증가"…김캐디, 매장주도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크린골프 예약 플랫폼 김캐디가 무인 운영 솔루션을 통해 약 150개 스크린골프 매장의 야간 시간대(23시~익일 09시) 월 평균 매출을 솔루션 도입 이전 대비 269만원 높이는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김캐디의 무인 운영 솔루션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예약 정보와 매장 설비를 연동한다. 이용자가 예약을 완료하면 시간에 맞춰 빔 프로젝터, 타석 시뮬레이터, 조명 등 매장 내 주요 장비가 자동 제어되는 방식이다. 예약 고객 전용 출입 관리 및 이용 단계별 음성 안내 시스템을 통해 상주 인력 없이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이 같은 무인 운영 환경 구축을 통해 월 평균 인건비는 약 81% 절감되는 효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매장 운영자는 모바일로 매장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 제어와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김캐디는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통해 솔루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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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 웰니스·피트니스 파트너 1000곳 돌파…예약 건수 10배 증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멤버십 기반 웰니스·피트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obud)이 입점 파트너사 1,000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붓은 하나의 패스로 요가, 필라테스, 바레, 헬스, 그룹 트레이닝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오붓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 11월 정식 출시 이후 약 15개월 만에 1000개 파트너사를 확보했으며, 이용 가능한 센터 확대에 따라 예약 건수도 전년 대비 10배 증가했다. 최근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 경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오붓은 다양한 센터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엄선된 파트너만 입점시키는 큐레이션 전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누적 5000건 이상의 리뷰에서 평균 평점 4. 9점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오붓은 올해 입점 파트너사를 25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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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략 본격화 '리얼월드', 딥테크 투자 전문가 美 대표로 선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리얼월드가 올해 상반기 독자 개발한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를 앞두고 미국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대표로 칼 최(Carl Choi)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리얼월드는 제조·물류 등 현장에서 수집한 고정밀 멀티모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간 수준의 손 동작 구현을 목표로 하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을 주요 거점으로 운영하며, 지난 2년간 한국과 일본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해 왔다. 현장 검증을 토대로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전개와 파트너십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칼 최 대표는 최근까지 알럼나이벤처스(Alumni Ventures)의 딥테크 펀드 파트너로 재직하며 AI, 로보틱스, 기반기술 분야 투자를 이끌었다. 리얼월드에서는 미국 내 로보틱스, 제조, 물류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함께 북미 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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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 시대…코어16, 'AI 일간 환율 예측' 버전2.0 서비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원·달러 환율이 17년 만에 1500원을 돌파한 가운데, 금융 AI 기업 코어16이 24일 'AI(인공지능) 기반 환율 예측 서비스'를 고도화해 선보였다. 코어16은 1일 후부터 20영업일 후까지 원·달러 환율을 매일 수치로 예측하는 'AI 일간 환율 예측' 시스템을 버전 2. 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본격 서비스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금융 AI 플랫폼 '셀스마트'를 통해 제공된다. 2025년 6월부터 운영된 1. 0 버전은 5일 후 환율 방향 예측에서 66% 이상의 정확도를 기록했으며, 이번 2. 0 버전은 교정 엔진을 도입해 정확도를 70% 이상으로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AI 모델은 달러지수, 주요국 환율, 한·미 금리, 외국인 자금 흐름, 국제유가, 비트코인 가격 등 다양한 변수를 반영해 환율을 예측한다. 기존 금융기관들이 분기 평균 환율 수준만 제시하는 것과 달리, 특정 날짜의 환율을 매일 수치로 예측하는 서비스는 드물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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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 전기차 하나로 묶어 발전소처럼…GIST, 가상배터리 기술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김윤수 교수 연구팀이 여러 대의 전기차(EV)를 하나의 '배터리'처럼 묶어 전력시장 거래까지 가능하게 하는 '강건한 가상 배터리(Robust Virtual Battery)' 모델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개별 차량의 배터리 상태나 용량 정보를 알지 않아도 전력 운용이 가능하며, 수립된 전력 계획을 각 차량에 정확히 분배해 실행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점에서 기존 기술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활용하는 전기차-전력망 연계기술(V2G)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전기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전기를 저장·공급하는 '이동형 발전소', 즉 분산에너지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차량마다 배터리 상태와 용량이 다르고 이동성이 크다는 특성 때문에 여러 대를 하나로 묶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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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제약바이오 수출 30조"…중기·복지부, 바이오벤처 육성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가 손잡고 제약바이오 분야 벤처·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두 부처의 R&D(연구개발), 정책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 지원 정책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기업의 성장주기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30조원을 달성하는 등 '바이오 글로벌 5대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는 2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합동 정책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방안'을 발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1조6000억달러 규모로 반도체 산업의 3배 규모에 달한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도 의약품 수출규모가 100억달러를 넘어서고 셀트리온, 유한양행 등이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을 개발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만 신약 개발의 장기·고위험 구조로 인해 임상 단계에서의 자금 단절, 기술사업화 지연 등으로 성장 공백이 존재하는 한계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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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벤처 몽골 진출 지원"…INKE 글로벌 비즈니스 밋업 참가사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가 국내 유망 벤처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전략적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2026 INKE(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글로벌 비즈니스 밋업 in 몽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몽골 울란바토르를 조준한다. 협회는 몽골 시장의 높은 K-브랜드 선호도와 신기술 수요를 적극 활용해, 국내 벤처기업들이 중앙아시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5월 27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밋업은 소비재·뷰티·AI(인공지능)·에너지 등 현지 수요가 높은 전략 분야 기업 5개사 내외를 집중 지원한다. 참가기업은 △몽골 및 창업·투자 생태계 브리핑, △기업 소개 피칭(IR), △현지 바이어 및 파트너와의 1:1 비즈니스 매칭까지 이어지는 밀착형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전 세계 25개국 41개 지부로 구성된 INKE의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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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쇼크에 중기 '셧다운' 위기…정청래 "25조 추경 신속 처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국내 중소기업계가 중동 사태로 인해 빚어진 원자재 가격 급등과 조달 문제로 큰 어려움에 처했다며 여당에 정책 지원을 호소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25조 규모의 긴급 추경(추가경정예산)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통과시키겠다"고 화답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중동상황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모두발언에서 "중동 사태 이후 항공과 해상 운송이 중단되면서 수출 취소와 물류비가 급등하는 등 수출 중소기업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 나프타 수급난에 대해서도 "국내 석유화학 대기업이 가동률을 대폭 줄이면서 중소 플라스틱 업계도 원자재 부족으로 셧다운 위기에 있다"며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애로를 잘 듣고 대안을 고민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정부 수출바우처 운영 개선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 중소기업 지원 △석유 유통시장 거래 구조 개선 △중동발 공급망 불안 대응·피해 중소기업 지원 △조달청 비축물자 운영 개선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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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벤처스, '당근' 발굴 주역 장동욱 서비스 파트너 선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카오벤처스는 IT(정보통신) 서비스 부문 투자를 담당해 온 장동욱 이사가 상무로 승진하고 서비스 담당 파트너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장 파트너는 카카오벤처스의 서비스 투자 부문을 이끌며, AI(인공지능) 네이티브 시대 혁신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발굴·투자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장 파트너는 2014년 카카오벤처스에 합류한 이후 팀장, 수석, 이사를 거치며 컨슈머·서비스 영역 초기 투자를 이끌어왔다. 소비자의 일상적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기업과 소상공인의 생산성을 높이는 회사들을 발굴해 온 컨슈머·서비스 투자 전문가다. 2016년 기관 최초 투자자로 당근에 투자하고 수년간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했다. 해당 투자는 부분 회수 기준 182배의 멀티플(투자배수)을 기록했으며, 당근·한국신용데이터는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 반열에 올랐다. 2018년 첫 투자한 소셜빈은 올해 말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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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벤처스, 스타트업 AI 역량 강화 돕는 'AI 파트너' 신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가 'AI 파트너' 직책을 신설하고 양성민 파트너를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연쇄창업 경험이 있는 남현우·배재민씨가 객원 창업가(EIR, Entrepreneur in Residence)로 합류해 포트폴리오사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신설된 AI 파트너는 고도화되는 AI 산업 지형에 대응해 매쉬업벤처스의 AI 투자 전문성을 높이고, 투자 전 과정에 AI 기술을 내재화하는 역할을 전담한다. 엔지니어 시각에서 AI 스타트업의 기술적 해자를 검증하고 포트폴리오사의 인프라 확장과 제품 고도화 등 기술적 성장을 밀착 지원한다. 새로 합류한 양성민 AI 파트너는 소프트웨어마에스트로 1기 개발자 출신이다. 학생 시절 창업한 '마이앤비'를 로엔엔터테인먼트(멜론)에 매각한 경험이 있다. 이후 딥테크 스타트업 니어스랩의 AI 소프트웨어 리드, 농업 플랫폼 그린랩스 제품 총괄을 역임하며 제품 개발과 사내 AX(인공지능 전환)를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