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투자유치] 10월 첫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1주차(5~9일) 국내 벤처투자는 특정 산업의 문제를 AI(인공지능)로 해결하는 '버티컬 AI' 스타트업에 집중됐다. 영상 제작과 콘텐츠 현지화부터 헬스케어, 회계·문서 업무,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까지 AI의 적용 영역이 한층 세분화됐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곳(외부 공개 기준)은 △빅크 △언에이아이 △웨이비나 △더만타스토리 △페셔네이트 △인커럽트 △CCK솔루션 등 7개사다. 투자 라운드는 프리시드와 시드, 프리시리즈A 등 초기 단계가 중심이었으며 후속 단계로 넘어가기 전 자금을 조달하는 브릿지 투자와 함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도 이뤄졌다. ━영상 제작부터 더빙·공연까지…콘텐츠 AI에 투자 집중 ━가장 벤처투자가 두드러진 분야는 콘텐츠·미디어였다. 롱폼 상업 영상용 AI 엔진을 개발하는 더만타스토리는 동남권 특화 AC(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더만타스토리의 '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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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3040까지 잡는다"…앳홈 '톰', 美 올리브영 입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톰'이 올리브영 미국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유통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톰은 오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문을 여는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입점을 시작으로 현지 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향후 추가 매장 입점과 현지 유통 채널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입점은 올리브영이 미국 시장에서 스킨케어·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와 체험형 공간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톰은 매장 내 체험 공간을 통해 제품 사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톰은 3040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20대를 타깃으로 한 '투앤티업'을 미국 시장에 처음 선보이며 세대별 맞춤형 디바이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킨 부스트 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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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택한 '동형암호' 기술…크립토랩과 의료특화 AI 인프라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형암호 기술 기업 크립토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연구개발) 상생협력형' 사업의 일환으로 KT와 의료 특화 멀티모달 에이전틱 AI(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 크립토랩은 KT의 보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동형암호 기반 생성형 AI 보안 미들웨어를 결합한다. 환자 데이터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고도 AI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분석·추론할 수 있는 의료 특화 AI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동형암호란 암호화된 상태에서 복호화없이 평문처럼 다양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암호기술이다. 현존하는 암호 기술 중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크립토랩은 동형암호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은 상태에서 AI 분석이 가능한 암호화 AI 모델을 개발했다. 국방·안보 등 고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기술 검증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영상·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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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면서 ADHD 진단"…AI가 아형까지 85% 정확도로 분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게임을 하는 동안 AI(인공지능)이 ADHD 증상을 자동 분류해내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뇌연구원 허향숙 단장 연구팀은 게임 기반 디지털 콘텐츠 데이터를 활용해 ADHD 아동의 증상 유형을 85.7%의 정확도로 자동 분류하는 AI 모델 개발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ADHD는 주의력 저하와 과잉행동 등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신경 발달질환이다.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멍하니 있거나 집중을 못 하는 '주의력형(ADHD-I)'과 가만히 있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과잉행동형(ADHD-HI)'이다. 유형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지지만, 지금까지는 전문가의 관찰과 면담에 의존해 판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6~13세 ADHD 아동들에게 디지털 게임 콘텐츠를 수행하게 하면서 반응 시간, 터치 패턴, 터치 정확도 등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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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손잡은 퓨리오사AI…3세대 NPU에 칩렛 기술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개발 중인 3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에 미국의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의 칩렛 기술과 설계자산을 활용한다고 28일 밝혔다. 퓨리오사AI는 브로드컴과 이같은 내용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퓨리오사AI가 브로드컴과 협력해 3세대 NPU에 적용하려는 칩렛 기술은 반도체를 여러 개의 작은 칩(칩렛)으로 제작해 하나의 고성능 칩으로 조립·통합하는 기술이다. 브로드컴은 칩렛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양측은 반도체를 넘어 서버, 랙 등 NPU를 활용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도 협력하기로 했다. 브로드컴의 AI 인프라들 간 네트워킹 기술 및 고대역 이더넷 스위치 기술을 활용해 여러 개 NPU 카드를 연결하는 서버, 랙 간의 데이터 통신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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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드론 시장 정조준…파블로항공, 캐나다 방산기업과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군집 AI(인공지능)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캐나다 대표 방산 솔루션 기업 IMT와 국방용 드론 사업 협력을 위한 상호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IMT는 포탄·정밀 부품을 제조하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방산 솔루션 기업이다. 캐나다 정부가 인가하는 국방 분야 군수품 공급 프로그램(MSP)에 참여하는 5개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IMT는 캐나다 방산 생산 역량 확대를 위한 '캐나다 국방산업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CDIR)'을 통해 정부로부터 약 3억달러(약 4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시장 내 강력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갖춘 핵심 공급망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LOI 체결은 지난 27일(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최대 규모 방산·안보 전시회 'CANSEC 2026'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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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VC들이 투자·사업협력 멘토링…'오피스아워'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다음달 10일까지 스타트업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다음달 16일 발표되며 오피스아워는 다음달 22~24일 사흘간 디캠프 마포에서 진행된다. 2013년 시작된 오피스아워는 지금까지 1500회 이상 진행된 디캠프의 대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와 상황에 맞춰 투자·사업협력·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오피스아워에는 벤처투자와 사업 협력을 중심으로 국내외 투자사·금융기관 등 35개 파트너사가 참여한다. 각각 최대 3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일대일 멘토링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대 105개 기업이 투자 검토와 사업 협력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벤처투자 분야에는 초기부터 스케일업 투자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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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LP-GP 교류회…모태펀드 투자 생태계 확장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함께 28일 서울 강남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3회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LP-GP 조찬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투자조합 운용사(GP)와 투자자(LP) 간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해 민간투자를 확대하고 투자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자자·운용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농식품 모태펀드 투자관리 전문기관인 농금원은 그간의 투자 성과와 스마트농업·푸드테크 등 신산업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소개했다. 주요 운용사들은 투자 우수사례와 운용 역량을 발표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끌었으며, 농생명 기술 분야 특강을 통해 운용사·투자자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행사에서 올해부터 시행하는 규제 완화 방안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먼저 푸드테크 분야의 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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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위한 AI 에이전트 고도화…혜움, '알프레드'로 사명 변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무 서비스 기업 혜움이 사명을 '알프레드(Alfred)'로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무법인의 사내 IT 연구소로 출발한 지 약 10년 만이다. 알프레드는 그동안 120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5000만건 이상의 세무·상담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재무·세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기술을 개발했다. 새로운 사명은 미국의 만화 '배트맨'에 등장하는 충실한 집사 캐릭터에서 따왔다. 소상공인이 전문 인력 없이도 경리·세무·급여 등 반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알프레드는 최근 사업 구조를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편하며 고부가가치 AI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 AI 사업 부문의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56%를 기록하는 등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아울러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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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사업화진흥원, '수요발굴지원단' 출범…공공기술 사업화 연계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은 지난 27일 스페이스쉐어 삼성 갤럭시홀에서 '2026년 수요발굴지원단 운영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부터 추진된 수요발굴지원단 운영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기술 사업화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공공기술과의 매칭 및 후속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기술별 전문가·기술사업화 전문기관·공공기술 발굴·매칭 사업을 연계한 산·학·연 협력형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기 수요 발굴과 신속한 기술매칭을 통해 공공연구성과가 실제 시장과 산업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올해 사업 공고를 통해 민간 전문 연구사업자로 티비즈와 그로스타 2개사를 수요발굴지원단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지원단은 수도권·충청권·대경권·호남권·동남권 5극 권역과 강원·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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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배출보다 중요한 건 ○○"…중기부가 보는 '모두의 창업'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으로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이 몇 개 나오는 지 보다 중요한 건 장벽을 낮춰 창업을 시도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 입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8일 서울 마포구 SVC(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에서 열린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창업벤처 정책 방향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정부가 주도하는 대국민 창업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5월 중순까지 2개월여간 6만2944명이 신청했다. 한 장관은 "모두의 창업 1기 모집에 9세 어린이, 90세를 넘긴 어르신도 신청했다"며 "정말 창업할만한 아이디어가 나왔고, 환경이 조성됐냐는 일각의 지적이 있지만 다양한 계층이 '창업'이라는 단어에 버튼을 눌렀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중기부가 모두의 창업을 통해 창업 인식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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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문자 오기전에 막는다…에버스핀 '문자백신', SMTNT에 통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안기업 에버스핀이 화이트리스트 기반 악성 문자 탐지 기술 '문자백신'을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 기업 에스엠티엔티(SMTNT)의 발송 인프라에 통합한다고 28일 밝혔다. 문자백신은 문자 발송 시점에 URL(인터넷 주소)과 콘텐츠를 실시간 분석해 악성 여부를 판별하고, 수신자 기기에 도달하기 전에 원천 차단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전세계 2300만개 이상의 정상 앱 정보를 AI로 데이터베이스(DB)화한 화이트리스트 방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기존 블랙리스트(이미 사고를 일으킨 URL·악성앱 목록)에 등록되지 않은 신종 URL도 악성앱 설치 유도 및 악성 행위가 발생하는지 판단 가능하다. 에버스핀은 국내 60곳 이상의 금융사에 피싱방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를 공급하며 이러한 화이트리스트 기술을 고도화해왔다. 문자백신을 적용한 SMTNT는 현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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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닷라이트, 엔비디아 GTC서 '연체 에셋 시뮬레이션' 최초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차원(D) AI 전문 기업 엔닷라이트가 내달 1일부터 나흘간 대만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대만'에 한국 대표 AI 스타트업으로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엔닷라이트는 이번 행사에서 기존에 주력했던 복잡한 관절 구조 객체(Articulated Object) 생성을 넘어, 형태가 물리적으로 변형되는 '연체 에셋' 생성 및 시뮬레이션 기술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 부스에서는 파라메트릭 모델링과 AI 기반 생성 기술 시연과 함께, 엔비디아의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아이작 심' 환경을 기반으로 한 라이브 데모가 진행된다. 제조·자동화 공정에서 까다로운 영역으로 꼽히는 파워 케이블·랜 케이블 체결 과정, 강체와 연체의 물리적 변형을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하는 장면이 처음 공개된다. 로봇 및 피지컬 AI 학습에 필수적인 고난도 물리 환경 에셋 구축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