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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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관광경험 분석했더니…한국 여행, 일본보다 불편강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콘텐츠의 확산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실제 외국인의 관광 경험에서는 다양한 불편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 강도가 일본보다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7일 야놀자리서치가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의 3년간 여행 게시글 7260건을 텍스트 마이닝(패턴·추세 추출)으로 분석한 뒤 발간한 '방한 관광객 불편 경험의 구조적 진단'에 따르면 게시글 중 불편 경험이 포함된 비율은 한국이 11%로 일본(7%)보다 높았다. 불편의 성격에서도 양국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한국은 △디지털(27.8%) △관광정보·안내(16.4%) △교통(13.1%) △결제(12%) 순으로 불편이 집중됐고, 일본은 △교통(23%) △관람·체험(15.9%) △식사(12.8%) 등 현장 체류 및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이 많았다. 이와 관련, 야놀자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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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자 뽑아도 될까?"…면접관 돕는 AI 나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HR(인사·경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텔타가 채용 인터뷰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인터뷰 어시스턴트 '인터뷰 프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인터뷰 프로는 일반적인 회의록 작성이나 요약 도구가 아닌, 채용 인터뷰 상황에 특화된 AI 솔루션으로 면접의 정확도와 속도를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면접관의 메모와 기억에 의존한 평가, 질문 수준 편차, 평가 기준의 불명확성 등으로 인해 지원자의 역량을 충분히 검증하지 못하거나 적합한 인재를 놓치는 사례가 반복되며 채용 현장의 비효율성에 대한 문제기 제기돼왔다. 회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채용 인터뷰 지원 솔루션 '인터뷰 프로'를 선보였다. 구체적으로 인터뷰 프로는 면접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자동으로 스크립트(대본)를 생성한다.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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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집·사무실서 공존"…엑스와이지, 양팔형 로봇 '듀스'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양팔형 로봇 '듀스'(DEUX)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듀스는 양팔 구조의 상반신과 이동형 플랫폼을 결합한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리테일, 오피스, 홈과 같은 일상 공간에서 사람과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하고 실용적인 구조를 지향해 3지 손가락을 포함한 총 30자유도 구성을 적용했다. 엑스와이지 관계자는 "다수 기업들이 제조·물류·공장 환경을 중심으로 기술을 전개하고 있는 반면 엑스와이지는 사람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리테일, 오피스, 홈과 같은 공간에서 로봇이 실제로 함께 공존하는 서비스 환경 중심의 피지컬 AI 개발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단순한 공정 자동화를 넘어 사람과의 상호작용, 대화와 행동의 연계, 서비스 환경에서의 유연한 동작 구현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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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탑넷, 서버 화재 대응 특허 확보…클라우드 백업 'GS 1등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산 소재 IT 기업 글로벌탑넷은 최근 '연산 서버를 위한 화재감응형 냉각 및 소화 융합 시스템'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서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냉각과 소화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융합형 시스템으로, 데이터센터 및 고밀도 서버 환경에서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서버 인프라에서는 화재 대응과 냉각 시스템이 분리되어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특허 기술은 이를 통합해 대응 속도와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 연산 환경, 공공기관 서버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해당 특허는 2026년 4월 정식 등록됐다. 이와 함께 글로벌탑넷은 자사가 개발한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이 국내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인 GS(Good Sof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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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딥테크 스타트업 전방위 지원…'GRaND-K'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를 운영하는 인포뱅크가 바이오헬스·딥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2026 GRaND-K 창업학교' 참여기업 60개사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홍릉강소특구·티비즈와 함께 진행하는 GRaND-K 창업학교는 기술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기업까지 전주기 성장을 지원하는 투자 연계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예비 창업자의 경우 프로그램 종료 전까지 창업할 수 있어야 한다. 선발된 60개팀(예비 창업자 30명, 초기 스타트업 30개사)은 6주간의 공통 교육을 통해 투자유치 전략, 재무·회계, 해외 진출, IP(지식재산권) 전략 등 창업 필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30여개 투자기관이 직접 참여하는 일대일 전담 멘토링과 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사업 모델(BM)을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추진할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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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비영리스타트업 6곳 선발…5000만원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비영리스타트업의 임팩트 확장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프로그램의 올해 성장트랙 선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은 초기 비영리 조직이 사업과 조직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2021년 출범 이후 뉴웨이즈, 니트생활자, 다시입다연구소, 온기 등 국내 비영리 조직 약 50곳을 지원해왔다. 올해 성장트랙에는 △계단뿌셔클럽 △늘픔가치 △대한의료봉사회 △모스픽 △사일런트도우 △자원 등 6개 기관이 선발됐다. 이들 기관은 이동약자, 의료 취약계층, 장애인 자립, 자원 선순환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아산나눔재단은 선발 기관에 △프로젝트 지원금 5000만원 △성장 파트너 자문 △임팩트 측정·관리 지원 △단기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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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 신세계건설 전 현장에 드론 공간정보 솔루션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 AI 기업 메이사가 신세계건설과 드론 기반 공간정보 솔루션의 전사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건설이 운영 중인 전국 모든 건설 현장에 메이사 플랫폼이 적용되며, 자율주행 드론 스테이션을 기반으로 한 현장 관리 자동화가 추진된다. 메이사는 공정 관리와 기성 산출, 현장 기술지원 등 국내 건설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설계·시공·기성 데이터를 하나의 공간 데이터로 통합하는 플랫폼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우미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건설사에도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회사는 드론·위성·CCTV·IoT(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해 '단일 진실 공급원'을 구축하고, 향후 AI와 자율 로봇이 현장을 스스로 판단하는 '월드 모델' 구현으로 확장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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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AI로 낭비되는 대기전력 줄였다…'차세대 완속충전기' 도전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가 차세대 완속충전기 '에이스 프로 맥스(ACE PRO MAX)'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대기전력을 2.8W(와트)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체감지 스마트 AI(인공지능)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였다. 완속충전기 릴레이 탄화 불량에 대해서는 7년 AS(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정 계량검정 유효기간이 7년인 점을 고려한 조치다. 에바 측은 전작인 'ACE PRO' 출시 이후 현재까지 1건의 탄화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차량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AI 100% 안심충전' 기능도 탑재했다. 100% 충전 후 장시간 방치되는 상황을 방지해 배터리 수명을 관리하는 스마트 충전 방식이다. 제품의 개발과 제조 공정은 모두 국내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원형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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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벤처 AX 점수 '48점'…"AI 도입 의지 있지만, 이행은 글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수준이 100점 만점에 48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수 기업이 AX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실제 이행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기술보증기금은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벤처기업협회와 함께 437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기보가 자체 개발한 'AX 혁신지수(4대 영역·12개 지표)'가 활용됐다.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4.7%포인트 수준이다. 국내 벤처기업의 종합 AX 혁신지수는 평균 48점을 기록했다. 기보는 "이는 AX 성숙 단계로 진입하기 전 과도기 상태로, 아직 도입 효과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지 못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세부적으로는 구성원의 추진 의지(65.8점)와 인프라 수준(28.8점) 간 점수 차이가 컸다. 다수 기업이 AX 필요성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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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충주맨' 김선태, 스타트업과 맞손…'차즘'서 파격 이벤트 기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리스·렌트 플랫폼 '차즘'(Chazm)을 운영하는 디자인앤프랙티스가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주맨'으로 활동한 크리에이터 김선태와 협업한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차즘의 고객 경험(CX)을 담당하는 'CX 버디' 신입사원으로 합류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실제 고객 응대 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조언을 내놨다. 일례로 "주행거리가 짧은데 전기차를 사는 것은 돈을 땅에 버리는 행동"이라며 "전기차가 타보고 싶다면 친구 차를 빌려 타라"는 등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조언으로 현장 상담원들을 놀라게 했다. 아울러 차량 출고부터 반납까지 이어지는 차즘의 프로세스를 점검하며 자동차 시장에 만연한 불신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도 던졌다. 그는 "이 업계 이미지가 소위 '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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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아이들에 기초학습 기회를"…사회공헌 나선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이 우간다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수학 AI 코스웨어 '스쿨플랫'의 수학 교재 497권을 전달하고 글로벌 교육 지원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간다 굴루 지역의 아와치 센트럴 초등학교와 오모티 힐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해 진행된다.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477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전달된 교재는 스쿨플랫 학생용 워크북과 교사용 지도서로 구성돼 있다. 이 프로젝트의 교재 개발은 본사에서, 인쇄 및 제본은 현지에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프리윌린 관계자는 "지역 인쇄소와 협업하는 공정무역 형태의 생산 구조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교육 지원과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프리윌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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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대학원생 모여라"…VC협회, 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캐피탈 선진화사업' 일환으로 '2026년도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이 실제 벤처캐피탈(VC) 심사역 관점에서 스타트업 분석, 전략 수립,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조건 검토 및 투자 결정 등 벤처투자 전 과정을 경험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모집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다. 전공과 관계없이 대학(원) 재학생 및 휴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동일 대학 소속 5~6명이 한 팀을 구성해야 하며, 대학별 복수 팀 지원도 가능하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력서를 바탕으로 한 VC 업계 체험형 인턴십 매칭이 지원된다. 국내 대회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표창을 수여하며, 우승팀에게는 글로벌 대회인 'VCIC(Venture Cap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