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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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이동기술 국산화… '화성행' 택배 목표
"코스모비는 우주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궤도상 서비스(OOS) 등은 우주에서 신사업을 전개하는 데 필수기술입니다. 앞으로 인류가 화성에 거주하는 시대가 온다면 지구에서 화성으로 물류를 배송하는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박동하 코스모비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회사의 비전과 포부는 '우주의 꿀벌'이라는 뜻의 사명에도 담겼다. 2023년 설립된 우주 스타트업 코스모비는 국내 최초로 초소형 위성용 홀추력기(전기추력기) 개발에 성공했다. 로켓은 연료를 태워 위성을 지구에서 우주궤도까지 올려놓을 수 있지만 이후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위성이 다른 궤도로 이동하거나 달·행성 등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우주환경에 적합한 별도의 추진기술이 필요하다. 이때 필수적인 게 바로 홀추력기다. 기존 화학연료 방식의 엔진과 달리 홀추력기는 기체연료(가스)를 이온화해 전기장으로 가속해 움직이게 하는 장치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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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센터,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 설명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경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올해 지역 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제주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로컬 창업·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로컬기업 육성 사업(구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등 중기부의 주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2일 제주창경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서귀포시 스타트업 베이 글로벌센터 △오는 13일 구좌읍 다목적문화센터 △오는 16일 한림읍사무소 △오는 20일 온라인(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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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AGI, 정부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기업 AI 전환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로 그룹 계열사인 오케스트로 AG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AI(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오케스트로 AGI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공공기관과 제조·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AI 기반 업무 전환을 확대한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 도입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은 과제당 최대 2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활용해 자사 환경에 최적화된 AI 솔루션과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오케스트로 AGI는 이번 사업에서 공공기관을 비롯해 제조·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 특히 조직 내 문서와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중심의 적용을 강화한다. 사업은 수요기업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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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해수로 탄소 잡는다"…카본에너지-수자원공사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 솔루션 스타트업 카본에너지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손잡고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카본에너지는 지난 3일 K-water와 '혁신 스타트업 육성 및 탄소중립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농축수 정제부터 이산화탄소 포집, 발전까지 이어지는 '에너지 자급형 탄소중립 담수화 모델'을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해수 담수화 플랜트에 탄소·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 설비를 연계해 에너지와 자원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에 폐기되던 해수 담수화 농축수를 유용 자원으로 전환하고 설비에 재생에너지를 직접 공급함으로써 대규모 인프라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리스크를 줄이는 실질적 해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카본에너지 관계자는 "K-water의 수자원 운영 전문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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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소 브랜드 세계로"…번개장터, 중기부 '수출 플랫폼'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판매 역량을 갖춘 유망 중소 플랫폼을 발굴해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번개장터는 플랫폼의 경쟁력, 운영 인프라, 향후 성장 가능성 등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K-리커머스 수출 플랫폼으로 인정받았다. 번개장터는 2023년 7월 글로벌 서비스인 '번장 글로벌'(Bunjang Global)을 출시하며 전세계 이용자들이 한국의 우수한 중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K팝 굿즈, 패션 등 한국 고유 팬덤 문화가 반영된 상품군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번개장터는 이번 선정에 따라 글로벌 서비스의 현지화 마케팅을 대폭 강화한다. 구체적으로 △북미·일본·중국 등 핵심 타겟 국가별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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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해도 美 투자유치 어렵다"…실리콘밸리 韓 CEO의 현실조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투자자 입장에서 한국 등 제3국 법인에 투자하는 것은 법률 및 행정비용 대비 수익(ROI)이 낮다. 유능한 변호사를 선임해 계약서를 검토하는 데만 건당 수천달러가 들기 때문에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해외 기업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AI(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클리카(CLIKA)의 김나율 대표는 9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트렌드클럽: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뉴노멀' 세미나에서 "미국으로 플립(본사 이전)하면 당연히 투자를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트렌드클럽은 미국에 진출한 창업가와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한 VC(벤처캐피탈) 관점을 중심으로,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과제를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설립된 클리카는 더 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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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돕는 피처링, 작년 매출 96억 '역대 최대'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운영하는 피처링이 지난해 매출액 96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7억5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피처링은 국내외 1800만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건 이상의 SNS(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기업과 브랜드의 마케팅 효율을 높인다. 주요 고객사로는 CJ제일제당, 제일기획, 카카오, 신세계 등이 있다. 피처링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회원가입 수가 2배 가량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피처링 서비스 이용 고객사의 평균 광고 수익률(ROAS)은 450%, 2회 이상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사 비중은 전체의 7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사용자 경험 개선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최대 200명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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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돔, 베트남 산업단지 부지에 탄소 인프라 구축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 데이터 관리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베트남 대규모 산업단지에 탄소 관리 통합 인프라를 구축한다. 베트남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환경 규제에 가로막힌 제조기업들의 구원투수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글래스돔은 베트남 인프라 개발사 베카멕스 그룹의 합작사인 '베카멕스 빈딘', ESG 컨설팅 기업 '하우스링크'와 산업단지 내 탄소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3사는 지난달 31일 호치민에서 제조기업을 위한 ESG 실행 로드맵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베카멕스 빈딘이 잘라이성에서 개발·운영 중인 1425헥타르(ha·약 430만평) 규모의 스마트·에코 산업단지 '베카멕스 VSIP 빈딘'이다. 3사는 이곳을 거대한 산업단지 전체를 하나의 '탄소 관리 인프라'로 묶어낸다는 계획이다. 글래스돔은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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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이동 책임질 'K-홀추력기'…우주 이력 쌓고 상업화 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모비는 우주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궤도상 서비스(OOS) 등 우주 내 신사업 전개에 필수적인 기술이다. 앞으로 인류가 화성에 거주하는 시대가 온다면 지구에서 화성으로 물류를 배송하는 사업을 하고 싶다. " 박동하 코스모비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회사의 비전과 포부는 '우주의 꿀벌'이라는 뜻의 사명에도 담겨있다. 2023년 설립된 우주 스타트업 코스모비는 국내 최초로 초소형 위성용 홀추력기(전기추력기)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위성의 궤도 유지 및 수정 등 움직임을 조정하는 추진 시스템이다. 로켓은 연료를 태워 위성을 지구에서 우주 궤도까지 올려놓을 수 있지만, 이후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위성이 다른 궤도로 이동하거나 달·행성 등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우주 환경에 적합한 별도의 추진 기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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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모험자본에도 비축유는 필요하다
최근 벤처투자 미소진 자금을 놓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정책자금이 마치 곳간에서 잠자는 듯 보이지만 이는 벤처 자본이 가진 전략적 시차와 인내라는 본연의 기능을 간과한 시각이다. 단순히 남은 돈이 아닌, 미래 혁신을 위해 준비된 '전략적 투자여력'으로 봐야 한다. 벤처펀드는 결성 즉시 소진해야 하는 소모성 예산이 아니다. 보통 3~5년에 걸쳐 투자가 집행되며 시장의 온도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는 게 운용사의 핵심 역량이다. 특히 유망 기업이 성장 단계마다 겪는 자금난을 해결해 줄 후속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게 필수 전략이다. 초기에 모든 자금을 소진한다면 정작 기업이 고금리와 경기둔화 속 '데스밸리'를 지날 때 필요한 연료를 공급할 수 없다. 올해 IPO를 앞둔 스페이스X는 장기 인내자본의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 회사는 2002년 일론 머스크의 1억달러 규모 최초 투자 이후 지난 20여년간 31번의 펀딩 라운드를 거쳤다. 팰컨1은 첫 세 번의 발사를 실패했으나 기술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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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로봇·AI안경"…지드래곤 소속 갤럭시코퍼, 엔터테크 승부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가 AI(인공지능) 스마트 안경과 안무 로봇을 선보였다. 이를 시작으로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기술)를 결합한 '엔터테크'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최 대표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IFC 브룩필드홀에서 최용호 대표와 신태균 고문의 저서 '초인의 조건: 위버멘쉬가 되는 33가지 길'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향후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로 지난해 매출액 2989억원과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사업성을 인정받아 1조원 규모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1000억원 가량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현재 투자 기관은 모두 19개 곳이며 누적 투자유치액은 1900억원이다. 최 대표가 소개한 AI 스마트 안경은 동시 통역과 대화, 스피커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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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레이저·광학부품 7일 연속 검증…기계연, 테스트베드 3종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출력 레이저 광원과 광학 모듈의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광학 코팅 강도까지 평가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3종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은 자율제조연구소 광응용장비연구실 최지연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고출력 레이저 광원과 광학 렌즈의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테스트베드 2종과 광학 코팅 강도를 측정하는 테스트베드 1종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평가 시스템은 △온·습도 변화에 따른 레이저 출력 변화를 실시간 기록하는 장비 △광학 렌즈의 열렌즈 효과로 인한 초점 위치 오차를 측정하는 장비 △광학 코팅의 레이저 유도 손상 임계값(LIDT)을 측정하는 장비로 구성된다. 또 고출력 레이저 이상 작동 시 자동으로 장비를 정지시키는 기능을 적용해 장시간 모니터링 환경에서도 안전한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연구팀은 이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