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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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대신 '물'로 반려동물 보낸다…울산에 국내 첫 '수분해장' 설립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수분해 기술을 개발한 네오메이션이 건설·부동산 분야 기업들이 상용 수분해장 거점 설립을 위해 만든 특수목적법인(SPC) 리본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반려동물 수분해 장례는 고온의 불을 사용하는 화장 방식과 달리 물을 이용한 시신 처리 방식이다. 소량의 알칼리 용액과 물을 이용해 사체를 가수분하고 완전 멸균된 액상 물질로 만드는 사체 액상화 기술을 활용한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수분해 장례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친환경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구체적으로 △상용 수분해장 울산 거점 센터 설립 △수분해장 경상권 지역 확장 △수분해 기반 추모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에 협력한다. 리본컴퍼니는 묘지 및 장례시설 개발 전문인 H D&C를 비롯해 동천개발, 대득건설 등 건설·부동산 분야 전문 기업들이 상용 수분해장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한 SP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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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퍼시스 등 전통기업이 맡던 가구산업協, 스타트업이 이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D 인테리어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키스케치의 이주성 대표가 한국가구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16일 아키스케치에 따르면 2009년 12월 설립된 가구산업협회는 국내 가구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업계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한다. 다양한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수출 지원, 품질 인증, 교육 및 정보 제공 등을 수행한다. 역대 회장은 리바트, 퍼시스, 금성침대, 재경가구, 한샘, 다우닝 등 국내 주요 가구 제조기업 대표들이 역임했다. 전통적인 가구 제조기업 대표들이 회장을 맡던 관행을 벗어나 기술 기반 기업인이 회장을 맡은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 이주성 신임 회장은 3D 설계 기술과 AI(인공지능)를 가구 산업에 접목하며 산업 변화를 시도해 왔다. 공간 설계 플랫폼을 구축하며 디지털 전환과 함께 가구·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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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이상 직접 투자"…씨엔티테크, 스포츠분야 스타트업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스포츠산업 분야 유망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CNT스타디움'과 '스포츠 창업도약센터' 참여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모집하는 스포츠 창업도약센터는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 기업 또는 창업 3년 미만 창업지원사업 수료 기업을 대상으로 15개사를 선발한다. 평균 약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IR 컨설팅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CNT스타디움은 창업 7년 미만 스포츠 분야 기업(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미만)을 대상으로 25일까지 모집하며 14개사를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825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투자사 멘토링, IR 컨설팅, 투자자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 투자 연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씨엔티테크는 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에 총 10억원 이상의 직접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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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창업가에 회사 넘겼던 연쇄창업가, 자동차 부품 시장 정조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유주방 스타트업을 창업해 우버(Uber) 창업자인 트래비스 캘러닉의 '클라우드키친'에 매각했던 연쇄창업가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AI(인공지능) 기반 글로벌 자동차 부품 마켓플레이스를 구축 중인 타이키 테크놀로지스는 2024년 1월 서비스 론칭 이후 올해 2월 말 기준 실제 거래 완료 국가 100개국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누적 거래는 약 2000건, 누적 매출은 20억원을 기록했다. 타이키 테크놀로지스를 이끄는 임태윤 대표는 앞서 공유주방 스타트업 '심플키친'을 창업해 100억원대에 매각한 이력을 가진 인물이다. 매각 이후 약 4년간 관련 글로벌 조직에서 한국 부동산 개발 본부장, 한국 지사장, APACx 사업 개발 및 전략 총괄 등을 역임하며 글로벌 사업 역량을 쌓았고, 2023년 타이키 테크놀로지스를 새롭게 창업했다. 현재 타이키 테크놀로지스는 자동차 부품을 직접 사입해 수출하며 국가 간 가격 차이와 거래 비효율을 검증하는 단계를 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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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기술 교류할 로봇 스타트업 찾는다…창업경진대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이스트홀딩스가 로봇 분야의 창업경진대회인 '2026 K-로보틱스 스타트업컵'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광역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카이스트, 카이스트홀딩스,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주최·주관으로 열린다. 액셀러레이터 소풍커넥트가 운영을 맡았다. 대회 참가 대상은 로보틱스 전 분야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이다. 총 10개팀을 선발한다. 특히 피지컬 AI 기반 로봇 기술을 보유한 팀에는 우대가 적용된다. 모집 산업 분야는 △인지·판단 △센싱·구동 △시스템 통합·운영 등 로봇 산업 전반이다. 인지·판단 분야에는 파운데이션 모델, 실환경 데이터,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 모델 경량화, 시뮬레이션 기술 등이 포함되며, 센싱·구동 분야는 센서와 액추에이터, 구동 기술, 정밀부품, 신소재 등이 해당된다. 시스템 통합·운영 분야는 서비스·물류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통합(SI), 운영 최적화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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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 기업 노타, ETF 3종 편입…기술력·성장성 주목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모델 최적화·경량화 기술 기업 노타가 국내 주요 상장지수펀드(ETF) 3종에 연속 편입됐다고 16일 밝혔다. 편입된 ETF는 TIME 코스닥 액티브, KoAct AI인프라 액티브, TIGER 인터넷TOP10이다. 이번 편입은 성장 대형주 중심, AI 인프라·반도체 기반, 인터넷·플랫폼 대표 기업 중심 등 성격이 다른 ETF에 동시에 포함됐다는 점에서 노타의 기술력과 산업 내 입지가 다각도로 검증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 상장한 TIME 코스닥 액티브 ETF에 편입된 점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기반으로 투자 매니저의 선별을 거친 기업이라는 의미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노타는 온디바이스 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과 퓨리오사AI의 '레니게이드' 등에 기술을 공급하며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신규 프로젝트 수주도 이어지며 매출 가시성이 높아지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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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AI 산업 지능화 솔루션' 전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파인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AI(인공지능)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시하고 물류 산업의 AX(AI 전환)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16회를 맞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와 (주)케이와이엑스포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문 박람회다. 국내외 물류 기업이 공급망관리(SCM), 물류자동화 및 로봇, 설비 및 솔루션, 운송 차량 등 다양한 물류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딥파인은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고 피킹·패킹·배송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이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하면 화면에 피킹 리스트가 자동 표시되고 시스템 안내에 따라 지정 품목을 수집하는 방식이다. 바코드 스캔 정보는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연동돼 작업 오류를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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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 부산버스조합과 MOU…자율주행 버스 실증 추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자율주행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혁신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기술과 기존 대중교통 운영 경험을 결합해 부산의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교통 환경에 대응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실증 협력 △운영 데이터 기반 공동 연구 △자율주행 시범·실증 사업 공동 참여 △협력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부산 버스업계의 대중교통 운영 경험과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해 도심 교통 환경에 적합한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실제 운송 환경에 적용 가능한 안전한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협력은 지난해 9월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등과 'K-자율주행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제2의 수도' 부산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 사례"라며 "이를 통해 전국 대도시 대중교통의 자율주행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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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트, 금융사기 '토털 케어' 서비스로 개편…피해 보상까지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가 구독 서비스 '더치트 프리미엄'을 개편하며 중고거래와 금융사기 피해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사기 이력을 조회하는 수준을 넘어 거래 전 확인, 거래 중 검증, 피해 발생 시 보상까지 연결하는 '금융사기 토털 케어' 서비스로 재구성했다. 새롭게 도입한 '안심거래 도우미'는 익명성 뒤에 숨은 사기 범죄를 원천 차단한다. 거래 상대방에게 확인 링크를 보내 본인 인증, 본인 명의 계좌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해당 절차를 거친 거래에서 사기가 발생할 경우, 수사 기관은 즉시 가해자를 특정할 수 있어 검거 및 피해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명의도용 안심리포트'는 이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 벌어지는 '내 정보의 범죄 악용'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이용자의 휴대폰 번호와 계좌번호를 더치트의 사기 피해 데이터와 지속적으로 비교·모니터링해 제3자가 해당 정보를 악용할 경우 이를 감지하고 즉시 경고 알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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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사업화 성과 줄었다? 기술이전→창업·현물출자로 다각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공기술의 성과는 기술이전뿐 아니라 연구자가 직접 창업하거나, 연구소가 보유한 기술을 스타트업에 이전하고 그 대가로 현금 대신 회사 지분 5~10%를 받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제도와 통계는 이런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 권재철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위원은 공공 R&D(연구·개발) 관련 '예산 대비 사업화 성과가 낮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배경에는 정부의 R&D 성과 평가 체계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권 연구위원은 벤처공학 박사로 과학기술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미래과학기술지주 전략기획본부장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본부장, 국정기획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연구성과 활용 확산과 기업 투자, 벤처창업 분야에서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평가된다. 현재 R&D 성과 평가 체계를 보면 분모에는 정부 전체 R&D 예산이 들어가고, 분자에는 공공기관의 '기술이전 수입(기술료)'만 반영되는 방식으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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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마이투어, 호텔용 에이전틱 AI 운영체제 '프로젝트 탈로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마이투어가 호텔용 에이전틱 AI(인공지능) 운영체제(OS) '프로젝트 탈로스(Project Talos)'를 출시하고, 국내 호텔을 대상으로 기술검증(PoC)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로젝트 탈로스'의 핵심은 호텔의 실제 운영 방식을 AI가 이해 가능한 '표준 지도' 형태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온톨로지' 기술에 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단절된 데이터를 연결한다. 자체 개발 시스템과 지식 그래프에 기반한 '하이브리드 온톨로지 레이어'를 구축해 호텔 운영에 필요한 개념·관계·규칙을 에이전틱 AI가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체계화한 지식 설계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업계 전반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올마이투어는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현장 상주형 개발 인력 투입 모델'을 채택했다. 운영 자동화 수요가 높고 수익성 개선 여지가 큰 중소형 비즈니스 호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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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닷라이트, GTC 2026서 피지컬 AI용 3D 데이터 기술 공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D AI 전문 스타트업 엔닷라이트가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6'의 '엔비디아 인셉션 데모 피치(NVIDIA Inception Demo Pitch)'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엔비디아 인셉션 데모 피치는 엔비디아 기술을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전 세계 투자자와 고객사, 파트너들에게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엔닷라이트는 GTC 2026 현장에서 5분간의 라이브 피칭을 통해 자사의 핵심 기술인 '트리닉스(TRINIX)'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리닉스는 로보틱스와 피지컬 AI에 활용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레디(Sim-Ready)' 3D 데이터를 자동 생성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3D 에셋 제작은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로봇 학습 과정에서 데이터 부족 문제가 병목으로 지적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