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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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투자자도 참여 'K-뉴스페이스 미래성장전략' 설계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우주 산업의 패러다임이 정부 주도에서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New Space)'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발사체, 위성, 지상국, 데이터 등 우주산업 전 영역에 걸쳐 민간 기업의 역할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는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할 유기적인 협력 체계와 정보 공유의 장이 부족한 실정이다. 기존 관(官) 주도 형식에서 벗어나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연구자가 긴밀히 교류하며 정책적 대안과 시장 활성화를 이끌어낼 민간 중심 '비즈니스 플랫폼'이 절실히 요구된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국내 우주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주체들과 함께 'K-우주포럼'을 발족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K-우주포럼은 단순한 일회성 네트워킹 행사를 넘어 민간 주도의 자생적 성장동력을 만들고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는 '지식과 자본의 허브'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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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주산업 제대로 키우자"…'K-우주포럼' 공식 출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중심 생태계 조성을 위한 'K-우주포럼'이 11일 공식 출범했다. 글로벌 우주시장이 '탐사'를 넘어 '산업'의 영역으로 급변하는 가운데 한국형 뉴스페이스(New Space)의 성장을 도울 민간 주도 협의체 탄생은 그 자체만으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본사에서 K-우주포럼 발족식을 열었다. K-우주포럼은 국내 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협력 네트워크다. 우주산업 및 투자 전문가 10명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유니콘팩토리와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공동사무국을 운영한다. 국내 항공우주 분야 권위자인 이복직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의장을, 이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무가 부의장을 각각 맡아 포럼을 이끈다. 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 정부와 유관기관 담당자도 포럼 위원으로 참여해 인프라 구축 등 각종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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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플랫폼 밀크, MVNO와 합작법인 설립…전용 요금제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 k)를 운영하는 밀크파트너스가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The Miles)를 설립하고 알뜰 통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더마일스는 밀크파트너스의 모회사 키인사이드와 핀다이렉트 알뜰폰 브랜드를 운영하는 알뜰폰(MVNO) 기업 스테이지파이브가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더마일스는 1분기 내 첫 서비스로 '밀크 전용 요금제'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밀크파트너스 관계자는 "이 요금제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아껴 쓴 만큼 이를 리워드로 돌려받는 구조"라며 "데이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절약 행동을 보상으로 연결한 모델로서 효율성과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밀크 전용 요금제는 남은 통신 데이터를 밀크코인(MLK)으로 환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밀크 앱을 통해 NOL코인, OK캐쉬백, 롯데 엘포인트(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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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플루언서 300명 한자리에…화해, K뷰티 현지 쇼케이스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일본 도쿄에서 K뷰티 네트워킹 행사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K뷰티 쇼케이스'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화해글로벌과 현지 유통사 '스토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000만건 이상의 화해 실사용자 리뷰·평점 데이터로 검증된 K뷰티 브랜드의 일본 현지 유통 채널 확대와 시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합산 팔로워 수 1500만 규모의 일본 인플루언서 300여명과 일본 바이어 및 미디어 150여개사가 참석했다. 특히 참여 K뷰티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현지 인플루언서와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부 첫 세션에서는 김예림 화해글로벌 광고사업팀 매니저가 올해 K뷰티 트렌드 키워드로 'F. I. N. D'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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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창사 23년만에 손익분기점 돌파…"안심결제 확대 효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지난 1월 월간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식 재무제표 기록으로는 2014년 법인 설립 이후 첫 BEP 달성이지만, 사실상 모태가 된 2003년 중고나라 카페 개설 이후 처음이다. 중고나라 측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한 '안심보장 프로젝트'의 안착을 꼽았다. 중고나라는 앱·웹 내 안심결제를 기본으로 적용해 이용자들이 사기 걱정 없이 거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안심결제 거래 비중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며 수수료 매출이 증가하고 사기 피해를 사전 차단했다. 중고나라 측은 "올해 1월 안심결제 거래액과 거래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00%, 270% 증가했다"며 "역대 최고치"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거래액과 건수는 비공개다.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도 병행했다고 덧붙였다. 중고나라는 올해 초부터 조직 개편과 사업구조 재정비를 단행하며 비용 효율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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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 미만 사업장, 시프티 HR 솔루션 '무료'…고용부 사업 일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통합 HR(인력관리) 솔루션을 운영하는 시프티가 고용노동부 '영세사업장 인사 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HR 솔루션의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인사관리 전담 인력이나 시스템이 부족해 인력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이 HR 솔루션을 활용해 인사·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노동 약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프티는 별도 기기 구입과 설치 없이 클라우드 기반 웹과 모바일 앱으로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출퇴근 관리, 전자계약, 전자결재, 휴가관리, 근무일정, 급여정산 등 필수적인 기능들을 통합 제공해 인사 담당자와 사용자 모두의 편의성을 높였다. 제조, 유통, 건설, 금융, 공공 등 업종에 관계 없이 근로 제도에 맞게 시스템을 맞춤 설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미 사용 중인 기업용 솔루션들과도 쉽게 연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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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 솔루션 '구해줘내집', 6개월만에 거래액 1164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프롭테크 솔루션 '구해줘내집'을 통해 1164억원의 누적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구해줘내집은 고객 자산 규모, 관심 지역, 선호 평형대, 현장 방문 이력 등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중개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초 카드와 간편결제를 통합한 부동산 중개수수료 결제 시스템도 적용돼 있다. 고객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며 초기 상담부터 지역 및 매물 탐색, 현장 방문, 계약 확정, 결제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지난해 8월 베타 서비스를 출시한지 6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이 1164억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계약 건수는 13배로 증가했다. 지난달 평균 거래 기간은 21일로, 대부분의 고객이 서비스 신청 시점부터 3주 이내에 실제 매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개월간 월평균 계약 전환율은 52. 5%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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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구축 완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딥러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5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 지원을 받아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한국딥러닝이 주관하고 쿠도커뮤니케이션이 참여해 비전·언어 모델(VLM) 기술 기반의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5000건을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사업은 전국적으로 CCTV 설치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존 지능형 CCTV가 단방향 영상 데이터와 객체 라벨링 중심 방식에 머물러 상황을 단편적으로만 인식하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상 내 이벤트의 맥락 이해가 어렵고 연속적인 상황 변화나 다수 객체 탐지, 시야 제한에 따른 행위 인식 등에서 제약이 있다는 설명이다. 과제 수행 과정에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부천시 수요기관을 확보하고 다각도 CCTV 추가 설치를 주도하는 한편 실제 생활안전 시나리오를 반영한 데이터 수집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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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중심 식문화 일상으로 확산"…프로티너,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를 운영하는 피알티엔이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슈미트, 마크앤컴퍼니, 베이스벤처스, 비에이파트너스, 엑스퀘어드 등이 참여했다. 프로티너는 2021년 선릉 1호점 오픈 이후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 내 직영점 5곳을 운영하며 '누구나 매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단백 식사'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전 메뉴에 수비드 조리 기술(식재료를 진공 포장해 저온의 물속에서 장시간 익히는 프랑스식 조리법)을 적용해 저지방 부위도 안정적으로 부드러운 품질로 표준화하고,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과 무가당 기반의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피알티엔은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단백질 중심 식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확장시키기 위해 공급망(SCM) 고도화와 매장 확장 로드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장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확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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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드론산업 표준 만드는 '드론코드 재단'에 K-스타트업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드론 군집·자율비행 기술기업 유비파이(Uvify)의 로버트 시크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세계 최대의 드론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드론코드 재단'의 이사회 대표 임원에 선출됐다. 11일 유비파이에 따르면 드론코드 재단은 리눅스 재단 산하 비영리 기구로 전세계 드론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오픈소스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PX4 오토파일럿'을 비롯해 마브링크, 큐그라운드컨트롤 등의 핵심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유비파이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 진출은 한국 드론 산업, 특히 국방 분야에서 갖는 의미가 크다"며 "현재 국방부가 추진 중인 '50만 드론전사' 양성 사업의 핵심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이 바로 PX4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국방부는 올해부터 핵심 부품이 국산화된 교육훈련용 소형 드론 1만1265대를 도입하고, 향후 5년간 5만대 이상을 확보해 전 장병이 드론을 소총처럼 운용하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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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크리미널 IP', IBM 큐레이더와 연동…글로벌 보안시장 공략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이버 보안 기업 AI스페라가 자사의 AI(인공지능)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크리미널 IP(Criminal IP)'와 IBM의 글로벌 보안 운영 플랫폼 '큐레이더(QRadar) SIEM·SOAR'의 연동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동은 크리미널 IP가 보유한 방대한 외부 위협 데이터를 IBM 큐레이더의 탐지·조사·대응 워크플로우에 직접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보안운영센터(SOC)는 악성 활동 식별 속도를 높이고 대응 우선순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보안 관제 환경에서는 쏟아지는 보안 알림 중 실제 위협을 가려내기 위해 외부 데이터를 일일이 조회하고 수작업으로 분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는 대응 지연과 업무 효율 저하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양사의 이번 기술 협력은 단순한 '알림 중심 보안'에서 벗어나 '판단 및 대응 중심 보안'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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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관 보고서·PPT 뚝딱 완성…엘리스그룹, AI헬피챗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교육·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기업·기관 전용 생성형 AI 솔루션 'AI헬피챗'의 기능 업데이트와 함께 B2B(기업간거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AI헬피챗은 기업, 공공기관, 학교 등 기관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솔루션이다. 각 업무 조직별 특수한 환경에 최적화하고 산업별 도메인 지식을 반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멀티 에이전트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선 다양한 AI 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협업해 전문가 수준의 보고서를 작성하는 '딥리서치' 기능을 추가했다. 딥리서치는 AI 에이전트들이 역할에 따라 △계획 수립 △심층 리서치 △보고서 작성 △차트 생성 단계를 수행하며, 상호 검증 과정을 거쳐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