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후보는 11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마이크로크레디트 확대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캠페인 선포식' 축사를 통해 "복지 예산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사회복지 수요를 다 감당할 수 없다"면서 "민간이 얼마만큼의 사회 복지를 담당하느냐는 사회발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손 후보는 "바람직한 정부란 민간 부문의 복지활동을 고무시키고 그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정부"라고 주장했다. ⓒ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