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2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지난 2005년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를 지내며 일군 성과와 경영철학을 직접 소개하기 위해 강단에 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