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단체와 건설업체 임직원 320여명은 14일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를 당한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을 찾아 해변가의 기름 제거작업을 벌였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페이로더, 덤프트럭 등 중장비 10여대가 동원됐다. 앞서 권홍사 회장 등 건단연 소속 단체장들은 충남도청을 방문, 5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