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 송도사옥 로비서…출근하는 임직원들과 일일이 포옹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정동화 사장(사진 오른쪽)은 28일 인천 송도사옥 로비에서 출근하는 임직원들과 일일이 포옹하는 '프리허그'를 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귀성·귀경길에 지친 임직원들의 기를 살리고 올해 남은 기간 경영목표 달성에 더욱 매진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정 사장은 프리허그 후 임직원들에게 손수 피로회복제도 전달했다. 여직원들에게는 장미꽃을 건네며 추석 연휴기간 가사일의 노고를 위로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