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이태원 일대 시민들의 귀가를 위해 오전 3시 50분부터 녹사평역~서울역까지 버스 2대를 투입해 비상수송 차량을 운행한다고 오늘(30일) 밝혔다. 또한 오전 5시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 상·하행 임시 열차를 한 편성씩 투입할 예정이다. 임시 열차 이후는 평시 주말 시간표로 운행한다. 시는 "원활한 사고 수습을 위해 이태원 인근 시민들은 조속히 안전하게 귀가해달라"고 요청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70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