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에서 질문한 취재진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