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에서 질문한 취재진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34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구혼…장미꽃 받은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