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의 이틀째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형수 유귀옥씨가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