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 28일 중국 동북부 지린(吉林)성 성도 창춘(長春)의 한 농업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30일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공식 확인했다. 이 사진은 중국 CCTV의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