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인턴기자= 서울 은평구을에 출마한 통합진보당 천호선 후보가 '허리케인 블루' 분장을 한 채 2차 방송CF를 촬영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차 CF 컨셉을 ‘웃음’편으로 설정, 보는 이들에게 밝고 경쾌한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은 지난 29일 부터 1차로 방영된 ‘이정희의 눈물’ 편 CF를 통해 야권연대 성사와 서민정치를 위한 진심을 절절히 호소했다. (통합진보당 제공)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