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3.1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20일 국회 본회의.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