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가 2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괴담을 해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나훈아는 특히 이날 '특정 신체부위 훼손설' 등 각종 괴담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기 위해 기자회견장에서 바지를 벗으려 했다. 그 만큼 자신의 심정이 억울함을 호소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