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전도연이 1일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튜브 드레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골드 샌들 조화로 멋스러움을 강조한 전도연은 레드카펫을 걷는 동안 팬들에게 거리낌 없이 손을 잡아주며 환호에 답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10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