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전도연이 1일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튜브 드레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골드 샌들 조화로 멋스러움을 강조한 전도연은 레드카펫을 걷는 동안 팬들에게 거리낌 없이 손을 잡아주며 환호에 답했다.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