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60) 민주공화당 총재가 11일 2010 남아공월드컵 응원곡 ‘붉은 천사’를 들고 나왔다. 축구 대표팀 서포터스인 ‘붉은 악마’에 빗댄 제목이다. 허씨는 “붉은악마의 악마는 환웅(치우천황)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표현”이라며 “단군 이전에 우리 한민족의 군주였던 환웅은 우리에겐 악마가 아니라 천사”라고 밝혔다. 직접 작사한 ‘붉은 천사’는 주요 음악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됐다. 허씨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콜 미’를 발표했다. 안무는 ‘무중력춤’이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 '환승연애' 김보현, 결혼 준비 중…"남친은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