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남아공)=머니투데이/OSEN 공동취재단]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가 열린 23일(한국시간) 새벽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태극 전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