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은 1일 이용수 씨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현 기린개발 대표이사인 나영돈 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8.09.0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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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1일 이용수 씨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현 기린개발 대표이사인 나영돈 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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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