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는 12일, 중추절을 맞아 베이징시 제일사회복리원(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노인들과 함께 당구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애로사항을 들었다. 원 총리는 사회복리원 방문을 마치며 ‘이양천년(이養天年, 몸과 마음을 보양하며 수명을 연장한다)’는 휘호를 남겨 노인들의 밝고 행복한 생활을 축복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