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차량 도착정보 안내 서비스 확대

금호고속, 차량 도착정보 안내 서비스 확대

기성훈 기자
2009.03.02 09:19

광주지역에 이어 전주, 청주, 유성, 익산 등 5개 터미널로 확대

금호고속은 기존 광주 지역에 이어 전주, 청주, 유성, 익산 등 전국 5개 터미널에서 도착정보 안내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도착정보 안내 서비스는 1시간 이내 도착 예정인 차량에 대해 현재 위치와 도착예정시간을 표시해 주며 특히 도로 정체로 인한 지연시간까지 감안해 예정 시간을 보여준다.

금호고속은 지난해 고속버스업계 최초로 광주버스터미널(유스퀘어)에 차량관제시스템을 적용한 도착정보 안내서비스를 실시했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에 차량 내부에 단말기를 설치해 차량안의 승객들이 도착 예정시간을 실시간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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