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주영 회장의 8번째 기일을 맞아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현대가 사람들이 청운동 자택에 모입니다.
장남인 정몽구 회장은 지난 해 7주기 제사에 이어 이번에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고, 다음 날 오전 창우리 선영도 참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고 정주영 회장과 고 정몽헌 회장의 묘소를 참배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도 이날 저녁 제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 정몽윤 현대화재해상 그룹 회장 등이 참석하고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국제축구연맹 행사로 인한 해외 출장으로 불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