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현대모비스 부회장이 현대모비스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 오전 주주총회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김 부회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회장이 새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현대모비스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과 정석수 사장 등 3명의 대표이사 체제를 갖추게 됐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김 부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으로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전문그룹 운영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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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현대모비스 부회장이 현대모비스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 오전 주주총회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김 부회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회장이 새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현대모비스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과 정석수 사장 등 3명의 대표이사 체제를 갖추게 됐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김 부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으로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전문그룹 운영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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