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첫 후륜구동 'K9' 또 포착 "역시 휠이…"

기아 첫 후륜구동 'K9' 또 포착 "역시 휠이…"

이기성 인턴 기자
2012.02.24 15:03

요즘 관심을 모으고 있는 'K9'이 자주 포착되고 있다.

24일 국내 여러 자동차 커뮤니티에 'K9'의 새로운 스파이샷(미공개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K9'은 기아차가 시도하는 첫 후륜구동 세단으로 올해 출시되는 신차 중 가장 기대되는 차량에 꼽히기도 했다.

스파이샷으로 LED 헤드램프, 사이드 리피터, 19인치 대형 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각종 첨단 장치와 더불어 4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현대 '제네시스'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3.3리터, 3.8리터 GDi 엔진이 탑재 예정이다.

출시시기에 대해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시기는 미정이지만 4월말이나 5월경 국내 한 호텔에서 먼저 런칭한 이후 부산모터쇼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한바 있다.

출처: 보배드림
출처: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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