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
지난해 5월 퇴임한 김홍경 전한국항공우주(187,900원 ▲23,200 +14.09%)산업(KAI) 사장이 5억5800만원을 받았다.
31일 KAI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은 지난해 급여 1억9000만원, 상여금 3800만원, 퇴직금 3억2900만원 등 보수총액 5억5800만원을 수령했다.
KAI는 보수 산정기준으로 임원 보수 규정에 따른 월 급여 3800만원,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격려금으로 지급된 상여금 3800만원(지급률 100%), 주총에서 승인 받은 별도의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