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기업 글로벌알파미디어는 AI 기반 인플루언서 매칭 솔루션을 본격 가동, 이를 통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글로벌 마케팅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글로벌알파미디어는 알파마케팅, 알파메디, 알파콜라보 등 3개의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는 통합형 대행사로, 광고주가 원하는 타깃 시장과 콘텐츠 유형에 맞춰 최적의 인플루언서를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AI 매칭 프로그램은 브랜드의 캠페인 목적, 제품 특성, 타깃 국가, 예산 등을 정밀 분석해 최적의 인플루언서를 추천하며, 기존의 수작업 중심 섭외 방식보다 빠르고 정확한 매칭이 가능하다. 특히 인플루언서의 과거 캠페인 성과와 콘텐츠 스타일, 팔로워 반응률 등 다각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결과적으로 높은 광고 효율과 전환율, ROI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글로벌알파미디어는 자체 보유한 해외 인플루언서 풀을 기반으로 북미, 중국, 대만, 일본, 동남아 등 주요 시장에 대응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유형도 메가·매크로·마이크로·나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는 브랜드 규모나 캠페인 성격에 따라 유연한 전략 수립이 가능하게 해준다. 최근 북미 지역 틱톡 캠페인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영상 콘텐츠가 주목을 받으며, 영상당 평균 60~7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총 3회 연장 계약이 이어졌다.
글로벌알파미디어는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마케팅, 뉴스기사 배포, SNS 운영 관리 등 해외 마케팅을 통합 제공한다. 또한 각 브랜드와 협력한 인플루언서 캠페인의 성과 분석 리포트도 광고주에게 주기적으로 제공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하며, 특히 고객사가 요청할 경우 캠페인 종료 후 결과물 재활용을 위한 2차 콘텐츠 활용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알파미디어는 단기간 내 눈에 띄는 성과를 낼 수 있는 실행력 중심의 마케팅 솔루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에는 고객사별 니즈에 최적화된 전용 대시보드 및 자동 리포팅 시스템 등 B2B 고객 맞춤형 기능도 순차적으로 도입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