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최신 생활용품을 한자리에"

신세계百, "최신 생활용품을 한자리에"

박희진 기자
2009.04.07 08:43

생활용품 페어, '메종 드 신세계' 진행

신세계(357,000원 ▲5,500 +1.56%)백화점은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본점에서 전 세계 최신 생활용품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메종 드 신세계(Maison de Shinsega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남점, 죽전점은 24일부터 7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컬러풀 라이프스타일'(Colorful Lifestyle)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불경기 가운데 친근감과 활력을 주기 위해 다양한 원색 식기와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피숀의 컬러 사각접시가 5만7000원, 빌트뉴욕의 손가방이 3만4000원, 카르텔의 핫핑크색 의자가 39만원에 판매된다. 집안을 산뜻하게 꾸며줄 수 있는 저렴한 미술품도 선보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