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령이 휴양지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우먼센스'의 4월호 화보에서 김성령은 평소 우아하고 화려한 매력에서 벗어나 고혹적인 미를 뽐냈다.
화보 속 김성령은 몽환적인 눈빛과 함께 2014 S/S 시즌 룩을 공개했다. 이국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화려한 패턴의 점프 슈트와 빅사이즈의 주얼리를 매치해 성숙한 여신의 모습을 연상시켰다.
김성령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령 화보. 여신의 탄생", "김성령 화보. 이번 시즌 컬러감 너무 좋다", "김성령 화보. 방부제 피부네", "김성령 화보.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