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될 원유의 용도별 차등가격제 물량 협상을 위해 오는 30일 첫 회의를 연다. 양측 모두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생산량을 줄여야 한다는 대전제에는 합의했으나 구체적인 감축 규모 기준에 대해서는 날 선 공방을 주고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낙농 단체와 유가공협회(유업계)는 오는 30일 오후 낙농진흥회 원유기본가격 조정협상 소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으로 용도별 차등가격제도 상 물량 조정 협상에 돌입한다. 소위원회에는 낙농 단체와 유업계 대표 2인이 각각 참여해 입장을 대변한다. 유업계에서는 통상 원유 구매량이 많은 순위의 기업들 대표가 참석해 온 전례에 비춰 볼 때 업계 1위인 매일유업을 필두로 남양유업, 동원F&B 중 두곳의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첫 회의인 만큼 구체적인 감축량을 확정하기보다는 서로의 기본 입장을 확인하는 선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전언이다. 올해 소위원회의 최대 쟁점은 과잉 원유를 어떤 기준으로 계산할지다. 양측 모두 원유 생산이 많아 생산량을 줄여야 하는 '과잉 1구간(과잉률 5% 초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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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매대 비었다..."매출 70만원 줄었어요" CU 점주들 '눈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 지회의 파업으로 물품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점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달 5일 총파업에 돌입한 뒤 CU 물류센터와 공장이 봉쇄돼 영업에 차질을 빚으면서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가 화성, 안성, 진주, 원주 등 수일째 물류센터 출입을 막으면서 가맹점에서 발주와 공급이 막힌 상태다. 또 충북 진천 BGF푸드 공장, 간편식 공장 강원 '푸드플래닛'도 봉쇄돼 삼각김밥, 도시락 등 간편식 생산 가동이 멈췄다. 파업으로 영향을 받는 점포 수는 2000여개다. 간편식을 공급받지 못한 가맹점주들은 매출에 타격을 입고 있다. CU가맹점주연합회는 기존 매출의 최대 30%가량 손실을 봤다고 추산한다. 파업이 시작된 뒤로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경기 평택의 한 매장은 하루 평균 매출이 직전 일주일 대비 약 25만원 감소했고 팽성에선 지난달보다 70만원 넘게 줄어든 점포도 있다. 김미연 CU가맹점주연합회장은 "간편식은 편의점에서만 살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이라 하루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곳도 있다"며 "하루 입고물량이 많지 않고 본사가 대체 물류를 편성한다고 하지만 공급이 원활하지 않고 타품목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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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물류 파업 적법성 논란 확산…"절차·방식 모두 위법 소지"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CU 물류 거점 봉쇄 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이 주장하는 원청 교섭 요구의 '적법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번 사태는 노사 갈등을 넘어 '누가 사용자냐'는 법적 판단과 함께 집단행동의 절차와 방식 전반이 법적 기준을 충족했는지 관건이 될 전망이다. 21일 경찰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일 오전 10시30분경 경남 진주시 정촌면 소재 CU 물류센터 앞에서 2. 5t 탑차가 집회에 참여한 조합원 3명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숨졌고, 나머지 1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시위가 장기화화면서 본사와 가맹점의 손실도 늘어나고 있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지난 5일부 터 2주 넘게 안성·나주·진주 등 거점 물류센터 3곳 출입구를 봉쇄했고 지난 17일부터 충북 진천 BGF푸드 공장 진출입로를 차단했다. 이에 따라 CU의 전국 1만8000여개 점포에 물품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특히 2000여개 가맹점은 김밥·도시락·샌드위치 등 간편식 공급이 사실상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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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 카본 러닝화 '카본 내비' 출시… "가성비·내구성 챙겼다"
러닝화 전문 브랜드 파브(FAAB)가 고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카본 러닝화 '카본 내비(CARBON-NAVI)'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록 단축이라는 카본화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발목과 무릎의 부담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카본 내비'의 상부 갑피는 TPU(폴리우레탄) 섬유로 만든 초경량 엔지니어드 메시 구조를 적용했다. 지지력이 필요한 곳은 촘촘하게, 통기성이 필요한 곳은 성기게 짜내는 공법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카본 러닝화의 핵심인 미드솔은 극강의 탄력을 지니면서도 복원력과 내구성이 우수한 첨단 복합소재 'E-TPU(Expanded Thermoplastic Polyurethane)'에 풀카본 플레이트를 적용해 적절한 쿠션감을 확보하면서도 발목의 흔들림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지면과 닿는 아웃솔은 강화 CPU(Cast Poiurethane) 소재를 사용했다. 최고급 레이싱화의 DIN 마모수치(바닥이 깎여 나가는 양)가 50~100㎟인 것에 반해 카본 내비는 20㎟ 수준으로 내구성을 대폭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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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청와대' 품은 김동선표 다이닝…광화문에 띄운'F&B' 승부수[리얼로그M]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은 서울에서 이 곳이 유일할겁니다. " 21일 오전 방문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15층. 투명 창으로 된 엘리베이터를 타고 광화문 도심 풍경을 가로질러 15층에 내리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외식 전문 자회사 한화푸드테크가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다이닝 플랫폼 '더 플라자 다이닝(The Plaza Dining)'이 모습을 드러냈다. 복도를 이동해 고객 테이블이 놓인 메인 홀로 들어서자 북악산 산자락이 병풍처럼 펼쳐진 탁 트인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는 24일 공식 오픈을 앞둔 이곳은 레스토랑을 넘어선 '플랫폼'을 표방한다. 1486. 33㎡(약 450평) 규모의 공간에 세 개의 서로 다른 하이엔드 레스토랑이 입점했기 때문이다. △고급 한식당 '아사달(ASADAL)' △프리미엄 중식당 '도원'의 진화 모델인 '도원·S' △컨템포러리 그릴 다이닝 '파블로 그릴 앤 바' 등 3곳이다. 13개의 단독 룸을 포함 총 232개 좌석 어디에서도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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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의 1등 비결은 '혁신'…초소형 얼음정수기부터 슬립테크까지
코웨이가 얼음정수기부터 슬립·힐링케어 영역까지 아우르는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연이어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3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했다. 국내 230여개 산업 부문 1000여개 브랜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어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조사에서는 정수기 부문 21년 연속, 공기청정기와 비데 부문 22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국내 산업의 주요 부문별 브랜드 가치 1위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또 코웨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정수기 부문 2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처음 조사를 시작한 1999년부터 28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1위를 차지한 가전제품 브랜드는 코웨이가 유일하다. 코웨이가 각종 브랜드 조사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는 가장 큰 요인은 다양한 영역에서의 '혁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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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상하이 헝산로에 스탠다드 3호점…"오프라인 확장 강화"
무신사가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 헝산로에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신육백YOUNG점'을 오는 24일 오픈한다. 이를 통해 상하이 남서부 상권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기존 화이하이루와 난징둥루 매장에 이어 헝산로까지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했다. 상하이 주요 상권을 잇는 형태로 오프라인 거점을 구축한 것이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현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매장이 위치한 헝산로 일대는 다양한 상업 시설과 라이프스타일 공간이 밀집한 지역이다. 젊은 소비층 유입이 활발한 상권으로 평가된다. 매장이 입점하는 '신육백YOUNG'은 쇼핑과 여가 기능을 결합한 복합 시설이다. 쉬자후이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은 편이다. 매장은 3개 층으로 구성됐다. 약 400평 규모다. 외관에는 미니멀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내부에는 전 층을 연결하는 대형 미디어 월을 설치했다. 층별로 상품 구성을 달리해 기본 아이템과 시즌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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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생분해 토너 패드 개발…클린뷰티 시장 대응 강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소비자 편의성과 환경 요소를 고려한 토너 패드 신제품을 공개했다. 코스맥스는 물속에서 단계적으로 분해되는 토너 패드 '플러시-잇 멜팅 패드'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사용 이후 폐기 과정까지 고려한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의 부대 행사인 코스모팩 어워즈 지속가능성 부문 결선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기술력과 환경 측면에서 평가를 받았다. 코스맥스는 최근 토너 패드 수요 증가에 맞춰 제품 개발을 진행했다. 해당 카테고리는 클렌징과 스킨케어 단계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토너 패드 매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다. 신제품에는 식물성 원료 기반의 '비오셀 라이오셀' 섬유가 적용됐다. 사용 중에는 형태를 유지한다. 폐기 이후에는 물과의 마찰로 1차 분해가 진행된다. 이후 미생물 작용을 통해 2차 생분해가 이뤄지는 구조다. 원단은 프랑스 제지·펄프 연구기관인 CTP로부터 플러셔블 평가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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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최대 30% 할인...11번가, 가정의 달 '해피 패밀리 위크' 진행
11번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8일까지 레고, 바디프랜드 등 선물용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해피 패밀리 위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 낮 12시 방송하는 레고 특집 라이브 방송에선 20여개 특가 제품과 한정 경품 혜택을 준비했다. 이어 23일엔 슈퍼마리오 게임보이, 해리포터, 듀플로, 디즈니 등 시리즈별 인기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키링 등 사은품을 선착순 제공한다.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는 오는 28일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레그넘로봇을 정가 대비 54만원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카릭스로보, 뉴팔콘 등 바디프랜드 인기 라인업과 공식 리퍼 상품도 최대 61% 할인가에 선보인다. 무료 당일·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 전문관에선 2만~3만원대 가성비 건강식품을 비롯해 뷰티, 명품 잡화, 디지털 기기, 도서 등을 특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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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호주 아마존 입점… 'K-저당 소스' 시장 공략
동원홈푸드의 저당·저칼로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이 호주 아마존에 공식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비드키친은 호주 아마존에서 한국식 불고기 소스와 대표적인 대체당으로 자리잡은 알룰로스를 비롯해 제로슈거 에이드·곤약젤리 등 제품을 판매한다. 이번 진출은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가 바탕이 됐다. 비비드키친은 지난해 미국 아마존에 진출한 이후 1년 만에 6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 동원홈푸드는 미국과 호주를 시작으로 글로벌 신규 채널 진출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한국적인 풍미와 저당·저칼로리의 건강성을 갖춘 비비드키친의 제품을 호주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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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충주맨' 김선태와 2600만원 상당 침대·매트리스 기부
시몬스가 '충주맨'으로 유명한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와 함께 충주시 노인 취약계층의 수면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동 기부는 시몬스의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 중에서 인기 모델인 'N32 모션베드'와 통기성에 특화된 'N32 폼 매트리스', 토퍼계 명품으로 불리는 'N32 레귤러 토퍼' 등 약 2600만 원 상당 제품들로 구성됐다. 기증된 제품들은 충주시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충주시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쉼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양측의 뜻깊은 기부는 시몬스가 김선태에게 기부 협업을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김선태는 앞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던 취지에 맞게 시몬스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김선태는 이날 오후 6시 본인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N32 모션베드에 직접 누워 제품 체험과 근황을 전하는 '불면증 김선태, 시몬스 모션베드 N32에서 과연 잠에 들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김선태는 "시몬스와 함께 충주시에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의 수면환경 개선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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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지난해 플라스틱 3000톤 줄였다…비결은 '경량화·재생원료'
롯데칠성음료가 패키징 기술 혁신을 통해 지난해 약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드는 신재생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20% 줄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은 바 있다. 이번 성과는 로드맵에 따른 결과라는 설명이다. 감축 성과의 핵심은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사용 확대'다. 롯데칠성음료는 품질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을 적용해 지난해 약 2700톤을 절감했다. 특히 생수 전 제품의 병 입구 높이를 낮춘 'ET-CAP' 도입으로 약 810톤을 줄였으며, 음료와 소주 페트병의 프리폼(패트병의 원재료) 중량을 용기당 최대 5g까지 감량해 1650톤의 추가 절감 효과를 냈다. 이 밖에 이프로부족할때, 게토레이 등 대용량 패키지의 생산 설비 효율화를 통해 어셉틱 페트를 새롭게 적용해 한 해 동안 약 24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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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로 즐기는 바베큐…오리온, '유용욱 셰프'와 한정판 4종 출시
오리온이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바베큐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제품들은 바베큐를 일상에서 간편하 즐기자는 목표로 기획됐다. 예약조차 힘든 유명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꼬북칩 △예감 △스윙칩 등 각 제품의 특성에 맞춰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은 꼬북칩 브랜드 최초로 짜먹는 소스를 동봉했다. 네 겹의 바삭한 식감에 훈연향과 달콤한 메이플 시럽을 더해 바베큐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향긋한 허브와 상큼한 비네거가 매력적인 남미 정통 '치미추리 소스'를 봉지 안에 짜 넣고 가볍게 섞어 즐기면 된다. '찍먹 예감'은 '치미추리 소스맛'과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맛' 2종으로 선보인다. 미트 원물을 넣고 시즈닝을 뿌려 실제 바베큐와 같은 맛과 색감을 구현했다. 산뜻한 치미추리 소스와 알싸하게 씹히는 통겨자 원물에 훈연향을 더한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 두 가지 맛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스윙칩 바베큐갈비라면맛'은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의 시그니처 코스 메뉴 중 마지막을 장식하는 '갈비라면'의 맛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