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올 하반기 기업들의 신입사원 공채시험에 지원해 서류심사나 적성검사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접에 대비한 집중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컨설팅을 신청하면 취업상담 전문가인 취업지원관이 개인별 또는 동일 기업 그룹별로 기업의 면접일정에 맞춰 프리젠테이션 면접, 토론, 인성면접 등 맞춤형 면접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충진 건국대 취업지원관은 "학생들이 면접에 대비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하지만 실제로 기업현실과 동떨어지거나 잘못 알려진 면접 정보도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학생들이 개별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이해하고 보다 효과적이고 실질적으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집중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