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 공원구역 일원에 봄의 아름다움을 한 층 더해주는 백양더부살이가 개화했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26일 전남 장성군 백양사 인근에서 개화한 백양더부살이꽃을 공개했다. 백양더부살이꽃은 보랏빛으로, 백양사 인근에서 처음 발견돼 이름 붙여진 한국 특산식물이자 희귀식물이다. 엽록소가 없어 스스로 광합성을 하지 못하고 산쑥 등 특정 식물의 뿌리에 기생해 살아가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40만원→1.4억 됐다" 코인 대박 30대...결국 전재산 잃은 사연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가슴 수술'했더니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