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IAEC 세계총회 참여, 국제 교육협력 선도 지속

창원특례시가 제18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에 참가해 국제 교육협력 및 교육도시 정책 교류를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계총회에서 창원특례시는 정례회의와 워크숍 등 일정에 참가해 회원도시와 교육도시 정책 및 운영 방향,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의장도시로서 회원도시 간 교류 확대와 네트워크 활성화 등도 추진했다.
창원특례시는 2008년 아시아 최초 IAEC 상임이사도시로 선출된 이후 국제 교육도시 간 교류와 교육정책 공유 활동에 지속 참여했고 현재는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의장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정순길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도 회원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AEC는 교육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국제 지방정부 간 네트워크로 27개국 482개 도시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