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아·태 교육도시 협력·정책교류 강화

창원특례시 아·태 교육도시 협력·정책교류 강화

경남=노수윤 기자
2026.05.28 17:42

18회 IAEC 세계총회 참여, 국제 교육협력 선도 지속

창원특례시가  IAEC 세계총회 참가해 교육도시 정책 및 운영 등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가 IAEC 세계총회 참가해 교육도시 정책 및 운영 등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가 제18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에 참가해 국제 교육협력 및 교육도시 정책 교류를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계총회에서 창원특례시는 정례회의와 워크숍 등 일정에 참가해 회원도시와 교육도시 정책 및 운영 방향,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의장도시로서 회원도시 간 교류 확대와 네트워크 활성화 등도 추진했다.

창원특례시는 2008년 아시아 최초 IAEC 상임이사도시로 선출된 이후 국제 교육도시 간 교류와 교육정책 공유 활동에 지속 참여했고 현재는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의장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정순길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도 회원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AEC는 교육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국제 지방정부 간 네트워크로 27개국 482개 도시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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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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