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서울형, 공공 기준 참고해 자체 2순위 적용 공공은 구별로 달라...서대문 우선입소·송파 감면만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서울시가 운영 중인 5곳 모두 다문화가족 산모에게 2순위 우선 이용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공공 산후조리원'은 지역에 따라 다문화가족 산모에 대한 우선 이용 기준이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공공 산후조리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치·운영하는 시설인 반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가 기존 민간 산후조리원을 지정해 이용료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서울형은 현재 양천·강서·도봉·강동·금천구 등 5곳에서 운영 중이다. 서울형 5곳은 모두 다문화가족 산모에게 동일한 2순위 우선 이용 기준을 적용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민간 시설이지만 시 예산이 투입돼 공공성을 갖는 만큼 공공 산후조리원에 적용되는 '모자보건법 시행령' 기준을 예약 우선순위와 이용료 등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모자보건법 시행령은 다문화가족 등을 공공 산후조리원의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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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요 경영현안 공유 '공감·소통 워크숍'개최
전력거래소가 지난 1일 나주 본사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직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KPX 공감·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관의 경영목표와 주요 현안에 대한 간부 직원의 공감대 형성과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조직의 일체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본부별 주요 경영현안을 중심으로 내부통제 계획, AI 추진현황,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관련 주요현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경영을 위한 내부통제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간부 직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자유토론에서는 이사장과 간부직원들이 주요 경영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본부와 부서를 넘어 상호 이해와 협업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구성원의 공감과 부서 간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특히 내부통제는 기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국민의 신뢰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간부 직원부터 책임의식을 갖고 각자의 업무에서 내부통제를 실천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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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만화창작지옥캠프' 마무리…웹툰 창작자 실전 역량 높인다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융합콘텐츠산업연구소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일환으로 '만화창작지옥캠프'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분야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전문가의 멘토링을 지원한다. 세종대는 2013년 이후 11차례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캠프에는 멘티 16명이 참여해 5박 6일간 각자의 작품 제작 단계에 맞춰 원고를 개발하고 완성도를 높였다. 전체 워크숍에서는 전담 멘토와 함께 스토리와 캐릭터, 연출, 작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작품의 연재 가능성을 검토했다. 멘토진과 산업계 전문가들은 작품별 강점과 보완점을 제시하고 플랫폼 투고와 연재,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피드백을 제공했다. 단순 창작 지도에서 나아가 콘텐츠 시장의 요구를 반영해 작품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업수행책임자인 한창완 교수는 "웹툰 산업은 시장과 플랫폼 구조 변화에 생성형 AI 확산까지 더해지며 창작자에게 새로운 역량과 대응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며 "AI 기술 활용, IP 사업화, 플랫폼 연계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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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국민 우려 알아…청문회서 모두 답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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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347회 임시회 마무리…추경 1조7619억 확정
경기 의정부시의회가 15일간 진행한 제34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의회는 지난 1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계획안,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 뒤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달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하는 등 오는 10월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의정활동도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의정부시 전체 예산은 기존 1조6778억695만원에서 841억957만원 늘어난 1조7619억1652만원으로 확정됐다. '2026년도 제2차 기금운용변경계획안'도 원안 가결됐다. 기금 조성액은 당초 803억8715만원에서 8007만원 감소한 803억707만원으로 조정됐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다연 의원의 '의정부주식회사 설립에 대한 제언', 주제하 의원의 '원도심 도시 혁신 종합계획 수립과 주민 중심의 현장형 정책 추진 촉구', 정성교 의원의 '의회와 집행부와의 소통에 대하여' 등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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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부대 찾아 위문공연…민·관·군 상생 무대 연다
경기도가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군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위문공연을 올해도 이어간다. 도는 2일 제5군단에서 '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을 개최하고 연말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군부대를 찾아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장병 위문공연'은 국가방위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와 군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2002년부터 추진한 대표적인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 올해 첫 공연인 이날 행사는 제5군단 군악대의 사전공연으로 시작됐다. 본공연은 가수 김중연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경서예지 △모모랜드 △김중연 △로시 △플라이위드미 △블루퍼피 등이 무대에 올라 장병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경기도 지역예술인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도는 이날 제5군단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일 지상작전사령부 △17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22일 제6보병사단 △30일 제5보병사단 △10월7일 제1군수지원여단 △10월23일 제1보병사단 무적칼여단에서 차례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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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화폐 신규 디자인 도입…10일 이후 발급 시작
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10일부터 동두천사랑카드 신규 발급자에게 새로운 디자인의 카드를 발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변경은 동두천사랑카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시민에게 보다 친근하고 산뜻한 지역화폐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는 10일 이후 신규 발급을 신청하는 시민은 기존 디자인이 아닌 새로운 카드를 받게 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는 현재 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카드로 변경을 원하는 경우에는 재발급 수수료 3000원이 발생한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동두천사랑카드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사랑카드는 동두천시 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는 지역화폐로,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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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평 시작...평가원 "EBS 도표·그림 활용 '연계 체감도' 높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를 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62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574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9월 모의평가 출제위원단은 학교 교육을 통해 학습된 능력 측정을 위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자 했다. 타당도 높은 문항 출제를 위해 이미 출제됐던 내용일지라도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은 문항의 형태, 발상, 접근 방식 등을 다소 수정하여 출제했다. 각 문항은 교육과정상의 중요도, 사고 수준, 문항의 난이도 및 소요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차등 배점했다.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익히고 반복적으로 훈련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문항을 배제하고 공교육의 범위 내에서 변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정한 난이도의 문항을 고르게 출제했다. 국어 영역과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출제했다. 수학 영역, 사회?과학탐구 및 직업탐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개별 교과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사고력 중심의 평가를 지향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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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교회 장애아동 사망에 "연 2회 학대 신고시 즉각분리 개편"
최근 충남 천안시의 한 교회에서 11세 장애아동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아동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가해자로부터 적극적으로 즉각분리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다만 원가정으로 돌아갔을 때 재학대 가능성을 판단하는 방법이나 가해자의 처벌 강화 등은 이번 대책에 담기지 않았다. ━아동학대, 경찰이 단독 수사 결정→지방정부와 공동 판단해야━보건복지부는 2일 교육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을 수립·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분리보호 판단 위한 지침, 법령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연 2회 이상 아동학대가 신고되면 즉각 분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이번 사망 장애아동은 교회에서 생활하면서 목사와 외조모에게 학대와 방임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2024년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고 사망 직전인 지난달 2·3일에는 아동이 직접 수사기관에 아동학대 피해를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이 분리조치 없이 현장종결하면서 같은달 6일 아동이 숨졌다. 경찰과 천안시는 분리조치를 하지 않은 이유로 아동의 심리 상태와 시설 여건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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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산리오 손 잡아…'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 출간
웅진씽크빅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손잡고 '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을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신경 끄기의 기술은 국내 약 50만부 이상, 전 세계에서 약 2000만부 이상 판매된 마크 맨슨 작가의 대표 자기계발서다. 이번 에디션은 원작에 산리오 인기 캐릭터 한교동의 아트워크를 더한 특별판으로, 지난해 선보인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에 이은 두번째 산리오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이다. 한교동 아트워크를 적용한 양면 커버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원하는 표지를 선택할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국내 주요 서점에서는 한교동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교보문고에서는 북슬리브를, 예스24에서는 피크닉 매트를, 알라딘에서는 틴케이스와 북클립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한교동 에디션은 지난 8월 26일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2일 정식 출간돼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신경 끄기의 기술이 전하는 메시지는 지금도 많은 독자들에게 유효한 만큼 한교동과의 만남이 더욱 의미 있다"며 "이번 에디션을 통해 무엇에 마음을 쓸 것인지 돌아보고 삶에서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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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탈락한 지거국 어쩌나…5년간 최대 3900억원 격차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탈락한 6개 지역거점국립대학(지거국)은 선정 대학과의 경쟁력 격차가 갈수록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선정된 3개 대학에는 학교당 연간 최대 1000억~1100억원 안팎의 재정이 5년간 집중 투입되는 반면 미선정 대학의 지원금 증액 규모는 학교별로 연간 300억~400억원 수준에 그쳐서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패키지 지원 대상으로 부산대·전남대·충남대가 선정됐다. 나머지 경북대·강원대·충북대·전북대·경상국립대·제주대는 지난 7월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지만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지거국 9곳에 재정을 지원해 서울대학교 수준의 경쟁력을 가진 우수 대학을 전국에 10개 만들겠다는 정책이다. 교육부는 지난 4월 국정과제였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계획을 전면 수정하고 지거국 3개를 집중 육성하는 방안을 내놨다.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다. 교육부는 선정 대학에 학교별로 올해 총 900억~1000억원을 지난해보다 추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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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TBS 재지정 심사 4개월로 단축 가능"…TBS, 4자 협의체 제안
경영난을 겪는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가 정상화를 위해 시와 서울시의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에 '4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출연기관 지위 회복에 필요한 방송 공정성 강화와 조례 제정 등을 한 테이블에서 논의하자는 취지다. 행정안전부는 서울시의 계획 수립과 시의회의 조례 제정 등 선행 절차가 끝나면 통상 1년 이상 걸리는 출연기관 지정 절차를 약 4개월로 단축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2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TBS는 주용진 TBS 대표이사 직무대리(라디오제작본부장) 명의로 TBS 정상화를 위해 '4자 협의체'를 구성하자는 공문을 최근 시와 시의회 의장단, 방미통위에 보냈다. 서울시 출연기관 지위 회복을 위해 각 기관을 대표해 논의에 참여할 인원을 지정하고, 협의체를 구성해 출연기관 지정 절차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자는 취지다. 공문에는 이달 초까지 회신을 달라는 내용도 담겼다. 행안부는 시가 TBS의 출연기관 재지정 신청하면 최대 4개월 내로 완료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공기업평가원에서 관련 서류를 검토하는데 2020년 출연기관 지정 때와 TBS 기능, 목적 등이 크게 변하지 않았기에 재지정 절차를 단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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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노인도 기초연금 받는다..."개편 이미 늦어" 전문가 쓴소리한 이유
━저소득층 노인부부, 내년 4월부터 月12. 4만원 더 받는다…부부감액도 축소━내년 4월부터 하위 30%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노인은 기초연금 수급액이 월 3만원이 늘어난다. 전체 기초연금 수급자는 현행대로 노인 하위 70%를 유지한다. 정부는 당초 부자 노인은 대상에서 제외하고 빈곤층 지원을 강화하는 '하후상박' 개편안을 준비해왔지만 막판에 저소득층에게만 지원을 소폭 추가하는 방향으로 틀었다. 보건복지부는 1일 2027년 기초연금 개편안으로 노인 하위 0~30%에 해당하는 348만명에게 월 수급액을 올해 34만9700원에서 3만원 가량 올린 38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노인 하위 30~45%(174만명)에게는 현행대로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35만9000원을 지급하고, 노인 하위 45~70%(290만명)에게는 올해 수급액을 동결해 35만원을 준다. 구체적인 수급 기준은 올해 말 결정된다. 노인 하위 30%, 45%는 기준중위소득 20%(월 55만원)와 40%(월 109만원) 수준이다. 생계급여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32% 이하, 의료급여는 40%이하라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