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오늘 한미FTA 비준대책 회동

당정청, 오늘 한미FTA 비준대책 회동

오정은 기자
2011.10.29 18:01

청와대와 한나라당, 정부가 29일 저녁 시내 모처에서 당·정·청 회동을 갖고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29일 청와대에 따르면, 홍준표 대표와 황우여 원내대표, 남경필 최고위원, 이주영 정책위원장 등 한나라당 인사와 김황식 국무총리,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임태희 대통령실장 등 정부측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준안 처리시기와 야당과의 협상대책 등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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