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지금의 반도체 호황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우리의 국익을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반도체는 모든 산업 영역의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 확보 경쟁이 가장 치열하게 나타나고 있는 업종이 반도체"라면서 "국익의 관점에서 국가전략산업으로 전방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난 신적인 존재야"…의붓딸·신도 세뇌해 성범죄 교주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