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지금의 반도체 호황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우리의 국익을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반도체는 모든 산업 영역의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 확보 경쟁이 가장 치열하게 나타나고 있는 업종이 반도체"라면서 "국익의 관점에서 국가전략산업으로 전방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