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가 25일 오후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봉하 마을을 찾았으나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반대로 마을 어귀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