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가 25일 오후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봉하 마을을 찾았으나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반대로 마을 어귀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