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가 25일 오후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봉하 마을을 찾았으나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반대로 마을 어귀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