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해년(己亥年) 첫날, '핫'한 아이돌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그룹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그 주인공이다.
1일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카이와 제니는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날 한 매체는 카이와 제니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이와 제니는 지난해 11월25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또 카이는 12월2일 하와이 공연을 마친 뒤 선물을 사서 제니의 숙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제니의 열애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