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책임감 무거워"

그룹 빅뱅 출신 승리(36·본명 이승현)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유부남으로 전해졌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28일 일간스포츠는 승리가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승리는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혼전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승리는 이미 법적으로 혼인 관계를 맺은 상태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현재로서는 결혼식을 따로 진행할 계획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한 가정을 책임지게 된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과거 제가 저지른 잘못으로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을 깊이 반성하며, 조용하고 성실한 삶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만 가족은 공인이 아닌 만큼,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승리는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되면서 팀에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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