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모터스가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의 공식 차량 파트너로 나선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레전드들이 맞붙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이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회 주최사인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방한하는 양 팀 선수단 및 주요 관계자들의 공식 이동을 위해 코오롱모터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매치에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를레스 푸욜, 세르히오 부스케츠(이상 바르사 레전드)와 스티븐 제라드, 사미 히피아, 디르크 카윗(이상 리버풀 레전드) 등 유럽 축구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코오롱모터스는 방한 선수단에 BMW의 최고급 라인업 차량을 투입해 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수단은 입국 현장부터 공식 훈련, 미디어 행사 및 경기장 이동 등 한국 체류 기간의 모든 일정에서 해당 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코오롱모터스 측은 장거리 비행을 마친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유현정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이사는 "선수들이 한국 방문 기간 동안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코오롱모터스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단과 팬들 모두에게 글로벌 이벤트에 걸맞은 프리미엄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티켓은 플랫폼 야놀자(NOL)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