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항서 지원단장 '뭐가 더 필요할까?'

[포토] 박항서 지원단장 '뭐가 더 필요할까?'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07 07:18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박항서 북중미월드컵 지원단장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홍명보호는 6월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 19일 멕시코와 2차전을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박항서 북중미웓드컵 지원단장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이 바로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