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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이후광 기자] KT가 허경민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2연패를 끊어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8챠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 KT는 전날 패배 설욕과 함께 2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34승 1무 23패를 기록했다. 반면 4연승에 실패한 SSG는 25승 1무 32패가 됐다. 원정길에 나선 KT는 SSG 선발 타케다 쇼타를 맞아 최원준(지명타자) 김현수(1루수) 김민혁(좌익수) 힐리어드(중견수) 허경민(3루수) 김상수(2루수) 이재원(우익수) 강현우(포수) 권동진(유격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최원준이 체력 안배 차 지명타자를 맡으며 신인 외야수 이재원이 데뷔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홈팀 SSG는 KT 선발 배제성 상대 박성한(유격수) 정준재(2루수) 최지훈(중견수) 김재환(지명타자) 길레르모 에레디아(좌익수) 전의산(1루수) 최준우(우익수) 김민식(포수) 홍대인(3루수) 순의 오더를 제출했다. 경기 전 간판타자 최정의 고관절 부상 비보가 전해졌다. SSG 이숭용 감독은 “어제 스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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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스타성 대체 실패' 왜 대표팀에선 다를까? 비니시우스 향한 브라질의 끝나지 않은 의문
[OSEN=정승우 기자] 스페인에서는 슈퍼스타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만 입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조국 팬들의 완전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스페인에서 슈퍼스타지만 브라질에서는 여전히 의문부호가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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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올스타 후보' 삼성 박승규, 팀 위기 탈출 결정적 호수비 '5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
삼성 라이온즈 외야구 박승규(26)가 5월 최고의 수비를 펼치며 상까지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팀 승리에 기여한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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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지구 타점 1위'일까, 100억 존재감이 다르다…'저격수 투입' 롯데의 희망도 꺾였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100억을 투자한 가치는 충분하다. 단순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상대의 마지막 희망도 완전히 꺾어버렸다. 한화 이글스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2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화는 주중 두산과의 3연전 1무 2패의 안 좋았던 흐름을 반전시켰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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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Fall League 운영사업자 선정 재입찰 실시 '6월 15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해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KBO Fall League'의 운영사업자 선정 재입찰을 실시한다. 'KBO Fall League'는 2024년부터 해외 팀도 참가하는 국제리그로 진행되고 있다. KBO는 "국내의 젊은 선수들이 해외 유망 선수들과 실전 경쟁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향후 KBO 리그의 주축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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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향한 본능·창의성·자유를 조명한 나이키 풋볼 유니버스의 시작 나이키, ‘각본을 찢어라(Rip the Script)’ 캠페인 공개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슈퍼스타들이 월드컵을 계기로 총출동했다. 나이키가 올여름 전 세계 축구 팬들을 겨냥한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각본을 찢어라(Rip the Script)’를 공개했다. 정해진 전술과 공식에서 벗어나 선수들의 본능과 창의성이 만들어내는 축구 본연의 순간을 조명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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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정후 또 ML 개인 신기록 갈아치웠다! 그것도 2루타로 '대단하네' 13G 연속 안타 행진 'SF는 무려 18-3 대승' 채프먼 8타점 활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8)가 안타를 때려내며 자신의 빅리그 연속 안타 기록을 또 경신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몸에 맞는 볼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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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서 줄어든 이강인 마케팅, ATM 797억 카드 보도...라리가 복귀설 재점화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활이 다시 흔들린다. 이번에는 스페인 현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꺼냈다. 스페인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더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곳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PSG에 내비쳤다. PSG도 이강인에 대한 이적 제안을 들을 준비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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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들어가는데 스태프는 못 들어가나, 이란 월드컵 비자전 아직 안 끝났다
[OSEN=이인환 기자]전쟁은 끝나지 않았지만, 이란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경기를 치르기 위해 미국 땅을 밟을 길은 일단 열렸다. 문제는 선수단 전체의 이동 문제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로이터 통신은 6일(한국시간)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란 대표팀 선수들에게 미국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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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주자를 16억에 붙잡나’ 논란 종결! 타율 0.345 결승타로 5할 복귀 견인 “후한 대우에 보답해야 합니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스페셜리스트 조수행이 경기 후반부 교체 출전해 천금 결승타를 때려내며 팀의 5할 승률 복귀를 이끌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지난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3연승을 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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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운명의 결전지' 과달라하라 입성
본격적인 '월드컵 모드' 돌입이다. 미국에서 고지대 적응을 마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오후(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가 시작되는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앞서 홍명보호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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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의 실수로 시작된 전설'...메시와 호날두, 축구 역사 바꾼 20년의 경쟁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 지난 20년간 세계 축구를 지배한 두 슈퍼스타의 경쟁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라이벌 관계를 조명하며 "그들은 서로를 밀어 올리며 축구의 역사를 바꿨다"라고 평가했다. 출발은 의외의 해프닝이었다. 2007년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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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SG '결국' 1선발 교체, '두산과 계약 해지했던' 토마스 해치 대체 영입... 화이트 웨이버 공시
선발진이 무너진 SSG 랜더스가 결국 1선발 교체에 나섰다. SSG 랜더스는 6일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32)를 총액 59만 달러(약 9억 2000만원)에 영입했다. SSG는 미치 화이트의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팀이 흔들리자 SSG는 결국 결단을 내렸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출신의 해치는 2016년 MLB 드래프트를 통해 시카고 컵스에 입단 후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