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8,260원 ▲220 +2.74%)이 복합비료 수출가격 상승과 글로벌 비료업체의 상승 소식에 강세다.
15일 코스피 시장에서 남해화학은 오전 9시44분 현재 전날보다 1650원(8.48%) 오른 2만11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남해화학의 강세는 옥수수가격 폭등에 따라 복합비료 수출가격이 680달러를 기록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남해화학의 수출 평균단가가 40만원은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날 글로벌 비료업체인 MOSAIC, POTASH 이 각각 8%, 10%에 달하는 주가 급등세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주가에 탄력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