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39,950원 ▼850 -2.08%)(대표 권희석)는 지난 20일 중국 국가여유국을 방문해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 피해를 위로하고 성금 2만달러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왕인덕 하나투어 상무는 "중국 쓰촨성 지진으로 당시 중국 체류중이던 당사 관광객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힘써준 데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중국 쓰촨성 지진 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져 아픔을 겪은 모든 사람들의 상처가 하루빨리 치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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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39,950원 ▼850 -2.08%)(대표 권희석)는 지난 20일 중국 국가여유국을 방문해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 피해를 위로하고 성금 2만달러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왕인덕 하나투어 상무는 "중국 쓰촨성 지진으로 당시 중국 체류중이던 당사 관광객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힘써준 데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중국 쓰촨성 지진 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져 아픔을 겪은 모든 사람들의 상처가 하루빨리 치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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