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협의회장에 이화동 티브로드강서방송 대표

SO협의회장에 이화동 티브로드강서방송 대표

김은령 기자
2009.01.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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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방송협회 SO협의회 신임 협의회장에 이화동 티브로드 강서방송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이 신임회장은 부산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1972년 태광산업에 입사해 2004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다. 이후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 부회장직을 역임하고 올해부터 티브로드 강서방송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이 회장은 오는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3년간 SO업계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케이블TV가 방송통신서비스 경쟁을 주도해 갈 수 있도록 업계 역량을 더욱 힘있게 결집시켜 가겠다”며 “케이블TV 매체가 첨단매체, 사회공헌 매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헌신 하겠다”고 밝혔다.

[이화동 회장 프로필]

- 1944년 출생

- 1964년 부산 고등학교 졸업

- 1972년 서울대학교 독문과 졸업

- 1972년 태광산업주식회사 입사

- 1997년 태광산업주식회사 상무

- 2001년 태광산업주식회사 전무

- 2002년 태광산업주식회사 부사장

- 2004년 태광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 2007년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부회장

- 2008년 ~ 현재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고문

- 2009년 1월 ~ 현재 주식회사 티브로드 강서방송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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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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