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들이 환율과 미국 증시의 반등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14분 현재엔씨소프트(229,500원 ▲5,500 +2.46%)가 코스피시장에서 전날보다 1800원(2.5%) 오른 7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CJ인터넷(3.3%),네오위즈게임즈(24,950원 ▲750 +3.1%)(3.18%),네오위즈(23,750원 ▲1,000 +4.4%)(3.85%)가 3%대로 올랐고, 소프트맥스는 6.31%, 웹젠이 4.63% 상승했다. 이밖에 한빛소프트(2.49%), 엠게임(2.65%)도 동반 상승중이다.
게임주들은 최근 실적이 좋을 뿐 아니라 수출 덕분에 환율효과까지 더해져 올해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